'2006/08'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6/08/31 Mr.Children - NOT FOUND
  2. 2006/08/31 아~추워..ㅠ,,ㅜ
  3. 2006/08/30 Bump of chicken - ハルジオン
  4. 2006/08/29 THE 夢人島 FES 2006 공식 레포중 미스치루 부분
  5. 2006/08/29 엘레가든 라이브 레포- 8월 26일 <MONSTER baSH 2006>
  6. 2006/08/28 나카케 생일 축하해~♡
  7. 2006/08/24 [PV] BRIAN SETZER vs HOTEI - BACK STREETS OF TOKYO
  8. 2006/08/24 8.23일 RIOT ON THE RADIO정보
  9. 2006/08/23 06년 1월 6일 FM802「FRIDAY COSMIC COASTER」호솜이 생방송 출연
  10. 2006/08/23 망상의 세계는 즐거워~하핫^^;;
  11. 2006/08/20 올 봄 호솜이 미국 가기전 라디오 출연 레포.
  12. 2006/08/18 Salyu 왜 이렇게 이뻐진거냐!!!
  13. 2006/08/18 후쿠오카 음악 포털사이트-2006년 1월 5일 ELLEGARDEN 호소미 타케시 인터뷰
  14. 2006/08/17 ELLEGARDEN 새앨범 발매일 연기
  15. 2006/08/15 ELLEGARDEN 쾌거! 인디즈 싱글의 초동 매상 기록 수립!
  16. 2006/08/14 팬질은 혼자하는게 최고다.
  17. 2006/08/14 Mr.Children & The pillows new big bang tour ~This is Hybrid Innocent~
  18. 2006/08/12 MR.CHILDREN DOME TOUR 2005 "I♥U" 발매기념 인터뷰 - ③
  19. 2006/08/12 MR.CHILDREN DOME TOUR 2005 "I♥U" 발매기념 인터뷰 - ②
  20. 2006/08/12 MR.CHILDREN DOME TOUR 2005 "I♥U" 발매기념 인터뷰 - ①
2006/08/31 19:48

Mr.Children - NOT FOUND



예전엔 이 노래가 그렇게 좋은 줄 몰랐었다.
지금은 이 노래를 들으면 날카로운 어떤 것이 가슴을 긁고 지나가는 거 같다.
아....T-T
====================================================================================================
NOT FOUND

music by kazutosi sakurai
lyric by kazutosi sakurai

僕はつい見えもしないものに賴って逃げる
보쿠와 쯔이 미에모시나이모노니 타욧테 니게루
나는 항상 보이지 않는 것에 의지해 도망간다
君はすぐ形で示してほしいとごねる
키미와 스그 카타치데 시메시테 호시이토 고네루
그대는 곧바로 모습으로 보여달라고 불평한다.

矛盾しあった幾つもの事が正しさを主張しているよ
무쥰시앗타 이쿠쯔모노노 코토가 타다시사오 츄쵸우시테이루요
모순된 몇가지 일들이 정당함을 주장하고 있어
愛するって奧が深いんだなぁ
아이스룻테 오쿠가 후카인다나아
사랑한다는 건 심오한 거구나

あぁ 何處まで行けば解りあえるのだろう?
아아 도코마데 이케바 와카리아에루노다로우?
아아 어디까지 가야 이해할 수 있을까?
歌や詩になれない この感情と苦惱
우타야시니나레나이 코노 칸죠토 쿠노우
노래나 시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이 감정과 고뇌
君に觸れていたい 痛みすら伴い齒痒くとも
키미니 후레테이타이 이타미스라토모나이 하카유쿠토모
그대를 느끼고 싶어 아픔조차 수반하는 안타까워도
切なくとも 微笑みを 微笑みを
세쯔나쿠토모 호호에미오 호호에미오
괴로워도 미소를 미소를

愛という 素敵な噓で騙してほしい
아이토이우 스테키나우소데 다마시테호시이
사랑이라는 멋진 거짓말로 속여줬으면 좋겠어
自分だって思ってた人格が また違う顔を見せるよ
지분닷테오못테타 히토가 마타 치가우 가오오 미세루요
나라고 생각했던 인격이 또다른 얼굴을 보이는군
ねぇ それって君のせいかなぁ
네에 소렛테 기미노 세이카나아
그래..그것이 그대의 탓인가..

あと どのくらいすれば忘れられんのだろう?
아토 도노쿠라이스레바와스레라렌노다로우?
앞으로 얼마나 지나야 잊을 수 있을까?
過去の自分に向けた この後悔と憎惡
각코우노 지분니 무케타 코노 코우카이토조우오
과거의 자신을 향한 이 후회와 증오

君に觸れていたい 優しい胸の上で
키미니 후레테이타이 야사시이무네노우에데
그대를 느끼고 싶어 다정한 가슴 위에서
あの覺束無い子守唄を もう一度 もう一度
아노오보츠카나이코모리우타조 모우 이치도 모우 이치도
그 불안한(막연한)자장가를 다시 한번(한번 더) 다시 한번(한번 더)

昨日探し當てた場所に
키노우 사가시아테타바쇼니
어제 찾아낸 장소에
今日もジャンプしてみるけれど
쿄우모쟘프시테미루케레도
오늘도 점프헤보지만
なぜか NOT FOUND 今日は NOT FOUND
나제카 NOT FOUND 쿄우와 NOT FOUND
왜일까 NOT FOUND 오늘은 NOT FOUND

ジェットコ一スタ一みたいに浮き沈み
젯토코-스타-미타이니우키시즈미
제트코스터 같은 흥망성회

あぁ 何處まで行けばたどり着けるのだろう?
아아 도코마데이케바타도리츠케루노다로우?
아아 어디까지 가야 다다를 수 있을까?
目の前に積まれた この絶望と希望
메노마에니츠츠마레타 코노 제츠보우토 키보우
눈앞에 쌓여있는 이 절망과 희망
君に觸れていたい 痛みすら伴い齒痒くとも
키미니 후레테이타이 이타미스라토모나이 하카유쿠토모
그대를 느끼고 싶어 아픔조차 수반하는 안타까워도
切なくとも 微笑みを 微笑みを もう一度 微笑みを
세츠나쿠토모 호호에미오 호호에미오 모우 이치도 호호에미오
괴로워도 미소를 미소를 다시 한번(한번 더) 미소를

가사출처: 지음아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31 08:46

아~추워..ㅠ,,ㅜ

이제 정말 가을이 온걸까.
아침 저녁으론 서늘한 바람이 솔솔 분다. 어제밤에도 이불 두개 덮고 잤다.-ㅁ-;
지금도 창문 열어놓고 컴퓨터하는데 찬바람이 불어서 춥다.
이제 반바지철도 가버리는가부다.
아직 낮동안은 덥지만 한여름때보다는 습도가 많이 낮아져서 그렇게 짜증나는 더위는 아니고 말야.

올해도 벌써 이만큼 지났다니..아직 아무것도 이뤄논게 없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서 다시 우울해진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30 03:28

Bump of chicken - ハルジオン

Bump of chicken - ハルジオン



虹を作ってた 手を伸ばしたら消えてった
니지오츠쿳테타테오노바시타라키에텟타
무지개를 만들고 있었어 손을 뻗으면 사라졌지

ブリキのジョウロをぶらさげて立ち盡くした晝下がり
브리키노죠우로오부라사게테타치츠쿠시타 히루사가리
양철 물뿌리개를 매달고 내내 서있었던 이른 오후

名前があったなぁ白くて背の高い花
나마에가앗타나-시로쿠테네노타카이하나
이름이 있었지? 하얗고 키가 큰 꽃

視界の外れで忘れられた樣にさいてた
시카이노하즈레데와스레라레타요-니사이테타
시선 밖에서 잊혀진 듯이 피어 있었어

色褪せて霞んでいく記憶の中ただひとつ
이로아세테카슨데이쿠키오쿠노나카타다히토츠
색이 바래 희미해져 가는 기억 속에서 단 하나

思い出せる忘れられたままの花
오모이다세루와스레라레타마마노하나
기억해내 잊혀졌던 꽃을

いつだったっけなぁ傷を濡らしたあの日も
이츠닷탓케나-키즈오누라시타아노히모
언제였지? 상처를 적셨던 그 날도

渗んだ 景色の中で渗まずに搖れてた
니진다케시키노나카데니지마즈니유레데타
물드는 풍경 속에서 물들지 않은 채로 흔들리고 있었어

いつだったっけなぁ自分に噓をついた日も
이츠닷탓케나-지분니우소오츠이타히모
언제였지? 스스로를 속였던 날도

正しいリズムで風と唄う樣に搖れてた
타다시이리즈무데카제토오타우요-니유레테타
규칙적인 리듬으로 바람과 노래하듯이 흔들렸어

いつの日もふと氣付けば僕のずぐそばで
이츠노히모후토키즈케바보쿠노스구소바데
언제라도 문득 깨달으면 바로 내 옆에서

どんな時も白いまま搖れてた誰の タメ? 何の タメ?
돈나도키모시로이마마유레테타다레노타메? 난노타메?
어느 때라도 흰색 그대로 흔들리고 있었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生きていく意味を失くした 時
이키테이쿠이미오나쿠시타토키
살아가는 의미를 잃어버렸던 때

自分の價値を忘れた時
지분노카치오와스레타도키
스스로의 가치를 잊어버렸던 때

ほら 見える搖れる白い花
호라 미에루유레루시로이하나
봐, 보여 흔들리는 흰 꽃

ただひとつ思い出せる折れる事なく搖れる
타다히토츠오모이다세루오레루코토나쿠유레루
단 한가지 기억해내 꺾이지 않고 흔들려

虹を作ってた一度觸れてみたかった
니지오츠쿳테타이치도후레테미타캇타
무지개를 만들고 있었어 한번 만져보고 싶었어

大人になったら鼻で笑い飛ばす夢と希望
오토나니낫타라하나데와라이토바스유메토키보-
어른이 되면 비웃음으로 날려버릴 꿈과 희망

ところが僕らは氣付かずに繰り返してる
토코로가보쿠라와키즈카즈니쿠리카에시테루
하지만 우리는 눈치채지 못한 채 반복하고 있어

大人になっても虹を作っては手を伸ばす
오토나니낫테모니지오츠쿳테와테오노바스
어른이 되어도 무지개를 만들고서는 손을 뻗어

幾つもの景色を通り過ぎた人に問う
이쿠츠모노케시키오토-리스기타히토니토우
수많은 장면을 지나쳐온 사람에게 물어

『 君を今動かすモノは何? その色は? その 位置は? 』
『 키미오이마우고카스모노와나니? 소노이로와? 소노이치와? 』
『 지금 너를 움직이게 하는 건 뭐지? 그 색은? 지금 어디 있지? 』

『 夢ならどこかに落としてきた希望と遙かな距離を置いた』
『 유메나라도코카니오토시테키타키보-토하루카나쿄리오오이타
『 꿈이라면 어딘가에 떨어뜨리고 왔어 희망과는 아득한 거리를 두었어』

『ほら 今も搖れる白い花僕は氣付かなかった色も位置も知っていた 』
『호라 이마모유레루시로이하나보쿠와키즈카나캇타이로모이치모싯테이타 』
『자, 봐 지금도 흔들리고 있는 흰 꽃, 난 눈치채지 못했어 색깔도 위치도 알고 있었는데 』

虹を作ってたいつしか花は枯れていた
니지오츠쿳테타이츠시카하나와 카레테이타
무지개를 만들고 있었어 언제부턴가 꽃은 시들어 있었어

視界にあるのは數えきれない水たまりだけ
시카이니아루노와 카조에키레나이미즈타마리다케
눈에 보이는 것은 셀 수조차 없는 물웅덩이뿐

大事な 何かが音も立てずに枯れてた
다이지나나니카가오토모타테즈니카레테타
소중한 무언가가 소리도 없이 시들어 있었어

ブリキのジョウロが淚で滿ちてった
브리키노죠우로가나미다데미칫텟타
양철 물뿌리개가 눈물로 가득 차 갔어

まだ
마다
아직도

虹を作ってるすがる樣に繰り返してる
니지오츠쿳테루스카루요-니쿠리카에시테루
무지개를 만들고 있어 매달리듯 반복하고 있어

觸れられないって事も知りながら手を伸ばす
후레라레나잇테코토모시리나가라테오노바스
닿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손을 뻗어

名前があったなぁ 白くて背の高い花
나마에가앗타나- 시로쿠테세노타카이하나
이름이 있었지? 하얗고 키가 큰 꽃

枯れて解ったよあれは僕のタメさいてた
카레테와캇타요아레와보쿠노다메사이테타
시들고 나서야 알았어 그건 날 위해 피어있었단 걸

氣付くのが遲くてうなだれた僕の目が
키즈쿠노가오소쿠테우나다레타보쿠노메가
늦게 깨달아 후회에 고개를 숙였던 내 눈이

捕らえたのは水たまりの中の小さな芽新しい芽
토라에타노와미즈타마리노나카노치이사나메아타라시이메
잡아낸 건 물웅덩이 안에서 피어난 작은 싹, 새로이 피어난 싹

生きていく意味とまた出會えた
이키테이쿠이미토마타데아에타
살아가는 의미와 다시 만났어

自分の價値が今生まれた
지분노카치가이마우마레타
자신의 가치가 지금 생겨났어

枯れても枯れない花がさく
카레테모카레나이하나가사쿠
시들어도 시들지 않는 꽃이 피어

僕の中に深く根を張る
보쿠노나카니후카쿠네오하루
내 안에서 깊이 뿌리를 뻗어나가

ほら ここに搖れる白い花
호라 코코니유레루시로이하나
봐, 여기 흔들리고 있는 흰 꽃

僕は氣付かなかった忘れられていた名前
보쿠와키즈카나캇타와스레라레테이타나마에
나는 깨닫지 못했던 잊혀졌던 이름이

僕の中で搖れるなら
보쿠노나카데유레루나라
내 안에서 흔들린다면

折れる事なく搖れる搖るぎない『信念 』だろう
오레루코토나쿠유레루유루기나이『신넨』다로-
꺾이는 일없이 흔들리는 흔들리지 않는『신념』이겠지

가사 출처: 지음아이 허브 님

덧+)
범프는 그다지 큰 관심을 갖고있는 밴드는 아니지만 노래가 좋아서 가끔 찾아듣는다.
네이버 블로그 타고 돌아다니다가 어느분 배경음악이 ハルジオン으로 설정돼있어서 듣게 됐는데 맘에 들어서 포스팅해봤다. 난 범프의 이런 업템포곡이 좋은데 요즘엔 너무 점잖은 스타일의 곡만 발표하는거 아닌가; (카르마 제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9 11:12

THE 夢人島 FES 2006 공식 레포중 미스치루 부분

출처http://www.mujintou-fes.com/report/
Mr.Children (8/27 SPECIAL GUEST)

이 어찌 난폭한 소개가 아닌가. [경칭을 붙인 꼬마녀석들].
카피를 읽는 글자 하나하나에는 물론 친애의 정이 묻어나온다.
아직 밝은 하늘아래에, 핑크색 셔츠를 펄럭이는 사쿠라이 카즈토시를 시작으로 스즈키히데야, 나카가와 케이스케, 타하라 켄이치가 씩씩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끌린듯 가볍게 달려나온 사쿠라이에 비명같은 환성이 울린다. 무언가를 외치는 사쿠라이. 그곳에 선 좋은 기분을 전신으로 느끼고있는듯하다.
처음의 [未来]로, 정확하게 손박자가 일어난다. 순식간에 미스치루 월드에 끌어들이는 파워는 '과연'이라고 말할수밖에 없다.
[미스터 칠드런입니다. 예이-! 혹시 괜찮다면 함께 노래해주세요.] 그렇게 호소,[innocent world]를 연주 .
확실한 명곡에, 잠깐 듣고 반해 함께 노래하는 팬들.
역시 꼬마가아니라 실로 미스터(Mr.-)다. [箒星]까지 7곡 40분동안 지지않으려고 기를쓰는 것이나 야심과는 별개의 맑은 록을 연주했다.

해석: 귤이

何とも荒っぽい紹介ではないか。「敬称をつけたガキ共」。読んで字のごとしのコピーは、もちろん親愛の情の表れである。
まだ明るい空の下に、ピンクのシャツを翻した桜井和寿をはじめとして鈴木英哉、中川敬輔、田原健一が、さっそうと姿を見せた。弾かれたように小走りで出てきた桜井に、悲鳴のような歓声が上がる。何事かを叫ぶ桜井。そこに立つ心地よさを全身で感じているようだ。最初の「未来」で、しっかり手拍子がわき起こる。いきなりミスチルワールドに引き込むパワーは、さすがと言うしかない。
「ミスター・チルドレンです。イエー! もしよかったらいっしょに歌ってください」。そう呼びかけて、「innocent world」へ。確かな名曲に、しばし聴き惚れ、そしてともに歌うファン。
やっぱりガキじゃない、実にミスターなのだ。「箒星」まで7曲40分、気負いや野心とは別のところにある、澄んだロックを奏でた。


1.未来
2.innocent world
3.ほころび
4.Sign
5.終わりなき旅
6.Worlds end
7.箒星

사랑해요..ㅠ_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9 11:11

엘레가든 라이브 레포- 8월 26일 <MONSTER baSH 2006>

해석: 귤이

STAGE龍神의 끝을 장식하는 DOPING PANDA가 열기를 더하고 있을무렵, 오른쪽 STAGE空海에서는 이날의
마지막 주자인 엘레가든이 셋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카하시상이 드럼을 설치하는 동안 호소미상, 유이치군, 우부카타상이 각자 악기를 튜닝. 일단 모습을 감추었다가 다시 나왔다가,
뭔가 굉장히 공을 들이는게 보였습니다. 4명 각각 이 날의 무대에 염원을 걸고, 바꿔가려고 하고있는듯 보였습니다.

[호소미상~~!!]

한 여성 관객의 목소리에,
"조금만 기다려"
하고 손으로 신호를 보내는 호소미상. 환하게 웃는 얼굴!

옆에서는 DOPING PANDA의 무대가 막을 내리고, 이미 셋팅이 끝난 엘레의 무대에서는 스텝이 모습을 감춰, 회장은 숨죽인듯 긴장한 분위기.

오늘은 등장SE없이, 멤버가 차례 차례 스테이지에 등장,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fes에서는 첫번째 곡으로 완전히 친숙해진 [Space Sonic]

호소미 타케시MC: 오늘은 fes에 못난이만 잔뜩 이렇게 모여줘서 감사합니다!!

호소미상의 웃는얼굴과 애정이 듬뿍담긴 인사에 기쁨의 외침이 높아져가는 공연장.
공식 사이트를 보고 체력과 정신상태를 걱정하고있던 팬들도 적지않았지만, 호소미상의 밝은 얼굴을 보고 일단 안심한 느낌입니다.

[The Autumn Song]

완전히 서늘해진 밤바람이 불어와, 왠지 쓸쓸해졌습니다.
8월 마지막주말에 딱 맞는 선곡부터 [Supernova], [Missing], [Pizza Man]...등을 전력으로 달렸습니다.(연주했습니다.)

호소미타케시MC: 요즘엔 엄청나게 많은 Rock Fes가 있잖아? 그만큼은 필요없어..할 정도로. 언젠가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가 됐을 때, 자신의 아이들에게 '이렇게 많은fes가 있었지.'
하고 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호소미상에게 말거는 공연장의 여성관객 목소리)

시끄러-못난이!!!
입다물어 니들!

나, 롹이 관광이 되는게 싫어...
우리들한테 [변해라, 변해라]고 하는 말들이 무지 많아.
있잖아,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좀 불량하거나 안 되먹었거나하는 녀석의 해나가는 이유잖아.롹이란건. 그러니까...

남자관객: 롹이 좋으니까 그걸로 된거야!!

호소미: 그래!!그런거지.
      우리들이 변하는게 아니라, 우리들이 무언가를 변화시킬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Salamander][風の日]...신곡과 그리운 곡, 11곡을 연주.
간주부분에서는 유이치군, 우부상이 스테이지 가장자리 아슬아슬한 곳까지 와서 박력의 연주,
웃는얼굴로 오늘의 이 분위기를 음미하는듯이 노래하는 호소미상.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정말 좋은 밴드입니다.
오늘은 관객의 목소리에도
[뭐라구?응? 뭐라고 말했어?]
하고 적극적으로 응하는 호소미상. 그 모습은 단순한 안부인삿말보다 마음속에 개운치않은 무언가를 치워버리고싶은 기분에서, 그들이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관객과 마주대함으로써 홀가분해지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뭐라고 말하든, 주위가 어떻게 바뀌어도, ELLEGARDEN은 괜찮을거라는것을 오늘의 무대를 보고 느꼈습니다.
11곡을 끝내고 일단 스테이지를 내려갔다가, 앵콜은 곧 시작됐습니다.

앵콜 감사합니다!!!

평소보다 약간길게, 이제까지의 기분을 담아, 함께 노래하자고 관객을 유도하는 멤버들.

"Make A Wish"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공허함, 망설임, 그리움 같은것들이 문득 울컥 치밀어 오를때가 누구에게나 있어. 그럴때엔 소원을 빌자!

네가 외톨이가아니라, 언제나 곁에 누군가가 머물러주도록,
오늘처럼, 다시 여기서 모두 만날수 있게!
(Make A Wish 가사中)

세트 리스트
1.Space Sonic
2.The Autumn Song
3.Supernova
4.Missing
5.Pizza Man
6.虹
7.Marry Me
8.Salamander
9.風の日
10.ジターバグ
11.Red Hot
(en)
12.Make A Wish

덧+)엘레가든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주위에서 울 엘레군들을 귀찮게하는 일들도 많아진 거같다. 그런 일때문에 맘고생이 좀 심한거 같은데...한번은 겪을 일이고..또 그런일 쯤 이겨낼수 있을만큼 엘레군들 심지가 강하다고 믿고있기때문에. 잘 해쳐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기운차려요~멀리 있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싸인도 귀엽다.ㅎㅎ

레포원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8 08:07

나카케 생일 축하해~♡

8월 26일은 미스치루의 카리스마베이스 나카케가 태어난날!
늦었지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4 12:51

[PV] BRIAN SETZER vs HOTEI - BACK STREETS OF TOKYO



하드의 압박이 심해서 정리들어갔는데 지우기 아까워서 올린다.
호테이 형님은 좋은 의미로 철이 안 드신 같다. ㅎㅎ음악하는 사람들 다 그런듯. 마음이 순수해서 그런지 나이를 안먹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4 09:22

8.23일 RIOT ON THE RADIO정보

8/23 RIOT ON THE RADIO情報
本日のRIOT ON THE RADIOは先週に引き続き生形、高田、高橋による代打放送になります。
いろんな意味で限界の細美を見た現場スタッフの判断により強制的に今回3人の放送に
変更にさせて頂きました。御了承ください。


오늘의 RIOT ON THE RADIO는 지난주에 이어서 우부카타, 다카다, 다카하시에 의한 대타방송이 됩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한계에 이른 호소미를 본 현장 스텝의 판단에의해 강제적으로 이번에 다른3명의 멤버가 방송하는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http://www.ellegarden.jp 


덧) 괜찮아지겠지 뭐. 멤버들이랑 스텝들이 잘 알아서 챙겨주니까. 힘내라 호솜~이따가 라디오 갱신되면 얼른 들어봐야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3 22:46

06년 1월 6일 FM802「FRIDAY COSMIC COASTER」호솜이 생방송 출연

0106elle_guest

FM802「FRIDAY COSMIC COASTER」
출연 시간대 14:20~14:30

DJ: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호소미: 처음 뵙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J: 투어 중인 엘레가든. 오늘 쿼트로(신사이바시 쿼트로)입니다만, 준비상태는 어떻습니까? 스테이지에 올라가면 컨디션이 확 바뀌나요?

호소미: 아뇨, 기분이 업되기는 하지만, 컨디션이 확 바뀌지는 않네요.

DJ: 긴 투어일정인데요, 투어 중 특별히 기대되는게 있나요?

호소미: 라이브에요. 자신의 라이브가 가장 기대되! 일년내내 라이브만 하고싶을정도로, 기대됩니다.

DJ: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같은건요?

호소미: 그것도 기대되지만, 역시 라이브가 제일 기다려집니다.

DJ: 투어 하는 동안 술을 마시는 건 어때요?

호소미: 꽤 좋아하지만, 라이브가 계속 이어지면 마시지 않아요. 다음날 몸상태가 최악이 되버려서, 즐거워야할 라이브가
즐겁지 않게 되버리는게 싫으니까요. 예전에 너무 즐거워서 꽤 마셨던 적이 있었는데 라이브당일까지 이틀동안 취해버려서..
술은 어제 마셨는데 오늘까지 이렇게 되버리다니.....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이후론 마시지 않네요.

DJ: 다른 멤버들도 안 마셔?

호소미: 드럼의 다카하시 히로타카는 달라요. 술이 너무 좋아서 참지를 못해요. 하지만 매일 마시는 거라 괜찮아요.
물마시는거랑 다름없으니까.

DJ: 1월 2일에는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스노 보드 TOYOTA/BIG AIR에 출연하는군요.

호소미: 네! 첫 참가입니다. 작년에 출연했던 10FEET의 타쿠마하고 통화했는데, 무지 난감한 일이 일어났다고 얘기를 들어서 걱정이에요.

DJ: 맞아맞아. 후드코트같은거 입고 있으면, 모자에 눈이 쌓인다고 하더라구. 연주중에 관객들이 모두 뛰니까, 지면의 눈이 밟혀서 딱딱해져서
스케이트장 같이 된다니까! 타고있는지 아닌지는 한눈에 보면 알아. 온기가 나오니까 말이지!

호소미: 나, 스노보드 하고 있으니까 탈수 있으려나..

DJ : 다음날이 일요일이니까 할수 있지 않을까. 삿포로 국제(스키장)!같이갈까~

호소미: 초심자 코스로요. 잘 부탁드립니다.

호소미: 옛날에 클럽활동 같이하던 녀석들 몇십명하고 같이 홋카이도에 갔을때, 치토세에서 (비행기가) 뜨지않았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치토세에서 맞았던 일이 있어. 투어중에도 치토세에서 비행기가 안뜨기도 했었고.

DJ: 그러고보니, 작년에는 해외진출도 완수했지요!

호소미: 한국에서요. 함성도 크고 정말 열광적이었어요. 일본어 노래도 같이 노래해주고, 감동했습니다. 공연장 수용인원이 500명 정도였는데  완전히 꽉 들어찼었어요.
처음에 팬레터가 한국에서 많이 와서, 계속 가고싶었어. 오키나와 가는거랑 같은 감각이에요. 
다른곳에서도 미국, 캐나다, 스페인, 멕시코에서 라이브 하러 와줘~하고 팬레터가 왔어요. 가고싶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DJ: 그럼 오사카에서 팬레터을 많이 보내면 매달 라이브하러 오는거야?

호소미: 아뇨..매달은 조금..

호소미: 오사카에서 이벤트 하고싶다고 몇년전부터 생각하고 있지만 실현되지 않고있어요. 하고싶습니다.

<<Space Sonic O.A>>

========================================================
덧 1+) 언제나처럼 오역, 의역 투성이;
덧 2+) 엘레의 팬들은 한국 뿐만 아니라 , 미국, 캐나다, 스페인, 멕시코에도 널리 퍼져있구나. 이런 월드와이드적 밴드같으니라고.-ㅁ-
덧 3+) 근데 왜 라디오 방송들 돌때 항상 호솜이만 돌까나. 앗싸리 멤버들이랑 다같이 돌거나 한명씩 돌아가면서 나오면 팬들한텐 더 좋은데. 글구 혼자만 계속하면 호솜도 피곤하자나.
덧 4+) 요즘 나 넘 열심히 레포 해석하는거 같아. 슬럼프라 그런가;

레포원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3 18:10

망상의 세계는 즐거워~하핫^^;;

예전에 스마스마 비스트로에서 'feeling five'란 코너가 있어서 여자게스트가 나오면 스맙 멤버중에 '오빠, 친척,애인,남편,친구'로 삼고 싶은 멤버를 각각 고르게 하는 코너가 있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 미스치루와 엘레.근데 다 멤버가 4명ㅎㅎ
그래서 '오빠, 애인, 남편,친구'삼고 싶은 멤버를 골라봤다.

먼저 미스치루부터..

오빠 - 타하라 : 과묵하지만 다정하고 상냥해서 여동생을 잘 지켜줄거 같다.

애인 - 나카케 : 화려하진 않지만 굉장한 매력을 갖고있다. 라이브 볼때마다 어느틈엔가 멍~하니 나카케만 바라볼때가 많다. 아우~멋있어.ㅠ

남편 - 사쿠라이 : 긴 말 필요 없다.남편감으로서의 이상적인 모든조건 충족. Perfect Man!

친구 - 젠: 동성친구같은 이성친구가 될거 같다. 심심할때 만나서 아줌마 수다떨면 속이 다 시원해질듯.ㅋㅋㅋ

그다음 엘레가든

오빠 - 다카하시: 친구같은 오빠가 되줄거 같다. 여동생이랑 잘 놀아주고 잘챙겨주고..ㅎㅎ

애인 - 유이치: 이유없음; 그냥 끌린다. Doggy Bags 디비디 볼때 유이치가 피크버리는 모습이 멋있어서 스페이스 소닉부분 반복해서 봤다. 그대의 4차원적인 면모까지도 사랑할수 있어!

남편 - 우부짱:  조용하지만 카리스마 있어서 멋져. 왠지 의지가 되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상대방을 잘 이끌어줄거 같다.

친구 - 호솜이: 호솜군 매력 있지만, 이런 사람이 애인or남편이면 행복하지만은 않을거 같다. 호솜군 자신도 말했지만 밴드 일만 생각할테니까.ㅎㅎ;; 하지만 뭐든지 척척 잘 해내니까, 친구로서 좋은 자극이 될거 같다.
=======================================================================================
뭐 이렇게 사설 길게 붙여가면서 구분해놨지만 내 평생 저런 멋진 남자들을 만날 기회나 있겠냐. 역시 망상이니까 가능하지. 아..갑자기 처량해져.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20 23:39

올 봄 호솜이 미국 가기전 라디오 출연 레포.

저녁먹은거 소화안돼서 잠도안오고 해서 한 날림 해석;
사전도 안떠들어보고 검토도 안했소;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3
============================================================
【Jenka presents Bloggers Night!!】

라디오국: T-FM 80.0
출연일: 06년 3월 10일(금)
시간대: 25:00~25:30

오늘은 게스트가 등장!!
ELLEGARDEN의 보컬 호소미씨입니다!! ELLEGARDEN의 노래를 들으면서, 호소미씨가 스튜디오에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오랜만이네-.

츠루노 타케시(つるの剛士)&호소미타케시의 "더블타케시"가 보내드립니다,Bloggers Night!
[3개월의 투어가 끝나고 멍~해져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호소미씨. 3월11일의 ZEPP TOKYO에서의 이벤트에 출연후,
다음은 3월15일~데키사스(??)에서 행해지는 큰 음악이벤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아마 딱 지금은 완전히 흐리멍텅해 있는듯 합니다. 라이브에서의 텐션은 15분 전부터 급격히 확~!올라간다고 하네요. 그래서하는말인데 츠루ROCK에
나와줬을때도 대기실에서는 텐션이 낮았어. 라이브가 시작되니까, 엄청난 텐션이라 [어이어이~어떻게 된거야?]라는 느낌이야!

<츠루의 질문>
영어가 능숙한 호소미군! 어떤 방법으로 익히게 됐어요?

이스라엘인 여자애랑 동거했던적이 있어.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거기서 꽤 늘었던가같아.
그리고 밴드 시작하기전에 컴퓨터 엔지니어로 미국에서 일했던 경험때문일까.

<청취자의 질문>

미국에 가면 라이브 이외에 이것만은 하고싶어!기대되! 하는 일이 있나요?

맥주가 마시고 싶어! 일본보다도 종류가 많아. 일본에서는 라거뿐이지만, 미국에는 에일이 있으니까 마시고 싶네.
기대됩니다!
(에일은 라거보다 순한맛인듯 합니다.)

<청취자의 질문>

저는 겨드랑 밑 패치인데요, 호소미씨는 무릎 뒤 패치인가요?

겨드랑이 밑도 무릎 뒤도 흥미 없습니다. 가슴이 좋습니다.(웃음)

<청취자의 질문>

드래곤볼이 있는곳을 가르쳐주세요!!

......음. 그런게 효과가 있다면, 이런 고생 안해요. 후후후
================================================================
+)음..동거라..ㅎㅎ이스라엘인 여자친구라니..오빠 여성취향도 국제적이구나;ㅋㅋㅋ
어떤 계기로 이스라엘 출신 여자애랑 알게 된거요? 오빠 발이 너무 넓잖아!

레포 첨 읽을때 '동거'란 단어를 본 순간 괜히 당황; 깜딱 놀라 한자를 자세히 보니 역시 그 동거;가 맞네; 여자친구 이뻤을라나. 왠지 이스라엘인이라니까 엄청 미인에 글래머였지 않았을까 하며 갖가지 상상을 해본다. *-_-*

레포원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6/08/18 12:08

Salyu 왜 이렇게 이뻐진거냐!!!

[NAME]자켓사진 : 너 누구니-_-???

Salyu 7th Single [NAME]

Genre:Japanese Pop
Form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