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7/01/31 Mr.Children 새 앨범 [HOME] 선행 시청
  2. 2007/01/31 발렌타인 데이에 연인과(부부가) 함께 듣고 싶은 곡 랭킹(오리콘)
  3. 2007/01/31 Bank Band VS Mr.Children - Strange Chameleon
  4. 2007/01/27 코다 쿠미 3번째 베스트
  5. 2007/01/25 [2007년 2월호] H
  6. 2007/01/23 드디어
  7. 2007/01/21 Mr.Children - #2601
  8. 2007/01/20 게리랍파 - 오스트레일리아 태양열 요리 편(2005/05./03, 05/10)
  9. 2007/01/19 버스 스탑(バス ストップ Summer Destiny) - 1화
  10. 2007/01/19 츠타야 넌 또 왜그래?
  11. 2007/01/18 내 블로그 선악도 테스트
  12. 2007/01/17 썩을...
  13. 2007/01/17 [Live] Mr.Children - ファスナ-
  14. 2007/01/17 웃짱의 웃음소리
  15. 2007/01/16 어떤 의미론 대단한 미스치루 공홈
  16. 2007/01/15 '화려한 일족'과 '기무라 타쿠야'에 대해 약간 이야기하자면.
  17. 2007/01/14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
  18. 2007/01/13 미들3(2007.01.04)
  19. 2007/01/11 스테인레스 젓가락, 숟가락
  20. 2007/01/10 우치무라사마~즈 제5회: 얼큰하게 취한 캐릭터로 신년회(MC:풋볼아워)
2007/01/31 21:39

Mr.Children 새 앨범 [HOME] 선행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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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응원 스폐셜 콘텐츠 오픈!
3/14일 발매 예정의 뉴 앨범 [HOME]수록곡의 선행 시청,프로모션 비디오 시청, 각종 연동형 응원 기획을 예정!

「Mr.Children」스페셜 컨텐츠의 시청(試聽) : 헤세이 19년 2월 중순부터 「Mr.Children」의 스페셜 컨텐츠를 전달.선행 시청, 특집 기사, 프로모션 비디오등을 무료로 시청

출처: MUS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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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19:35

발렌타인 데이에 연인과(부부가) 함께 듣고 싶은 곡 랭킹(오리콘)




오라버니들 종합랭킹 5위안에 3곡이나 차지하셨군요.호호호..
이런 순위놀이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만 기분은 좋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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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18:52

Bank Band VS Mr.Children - Strange Chameleon



지극히 Bank Band다운 편곡이다. 하지만 이건 좀 아니네..아니야..-_-
노래 끝나고 한 엠씨가 더 인상에 남는다. '내가 Mr.Children의 일원이라는 것이 행복하다'는 말.




역시 미스치루가 커버한 버전이 약 500만배 정도 더 좋은거 같아.
얼마전에 아마존에 아직 발매 예정인 미스치루 새 앨범 리뷰에 어떤 사람이 이노래가 필로우즈 곡이 오리지널이란걸 몰랐는지 미스치루 신곡으로 착각하고, ap bank fes에서 무지 멋있었다고 꼭 새앨범에 수록됐으면 좋겠다고 썼더군. 보고 풋-하고 웃어버렸지만, 그만큼 미스치루가 자기스타일에 맞게 편곡을 잘 했다든 거겠지.
원작자인 사와오상마저도 ap bank fes에서 미스치루가 커버한 스트레인지 카멜레온을 듣고 울었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영상은 후지티비 방영분. 사실 편집은 DVD가 더 좋았는데 내가 립뜰줄 몰라서 할수없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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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7 20:33

코다 쿠미 3번째 베스트

 음반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므로, 그 쪽 입장에서 아티스트는 장사 밑천이다.
갈수록 음반은 잘 팔리지 않고, 음악산업의 축이 모바일로 옮겨 가는 이 때에 어떻게 해야 최대의 수익을 올릴것인가.
지금의 상황에서 새로운 신인을 통해 승부를 거는 건 모험이다. 결국 이미 자리를 잡은 아티스트를 잘 이용해야 암울한 음반시장 현실에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다.
 기성가수는 대중들에게 일정정도의 인지도를 가지며,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으므로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될 수 있는한 지금의 인기를 꾸준히 유지하게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때문에 음반회사가 눈앞의 이익에 어두워 그 아티스트의 에너지를 바닥내면서까지 울궈먹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대중들이 금새 질려버린다. 그러면 결과는?음반이 점점 팔리지 않고, 고로 수익은 곤두박질. 당장 뚫린거 떼우자고, 장사밑천을 거덜내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야지.

에이벡스...정신 나갔니? 코다를 어쩔 셈인거냐. 또 베스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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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21:02

[2007년 2월호] H

H (エイチ) 2007年 02月号

..역시 오빠가 최고ㅠ_ㅠ♡

 

今月のHは、なんと豪華アーティストたちを主役にすえたオリジナル誌上ムービーを制作!
彼らの普段とは異なる顔をフォト・ムービーという形で3本立てでお届けします!
 이번 달의 H는 호화 아티스트들을 주역으로 내세운 지상 무비를 제작!
그들의 평상시와는 다른 얼굴을 포토 무비라는 형식으로 3권에 걸쳐 전해 드립니다!


●桜井和寿(ミスター・チルドレン)
사쿠라이 카즈토시(Mr.Children)


表紙巻頭は桜井和寿(ミスター・チルドレン)。映画『どろろ』の主題歌『フェイク』を歌う彼が、廃墟ビルを舞台にフィルム・ノワール風のハードボイルドなフォト・ストーリーを演じます。昨年のシングル『箒星』を皮切りに新たな世界を歩み始めたミスチルの現在について語るロングインタヴューも奪取! 2007年の桜井和寿の第一声をお届けします!
표지 권두는 사쿠라이 카즈토시(Mr.Children). 영화 [도로로]의 주제가 『フェイク(fake)』를 노래하는 그가 폐허의 빌딩을 무대로 필름 느와르 풍의 하드 보일드한 포토 스토리를 연기합니다. 작년의 싱글 『箒星』를 시작으로 새로운 세계에 발을 내딛기 시작한 미스치루의 현재에 대해 이야기한 롱 인터뷰도 취재! 2007년의 사쿠라이 카즈토시의 그 첫번째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


출처: H 편집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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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3 00:04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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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라~!으하하!!

드디어! 발송 됐다. 수요일, 늦어도 목요일에는 받을 수 있겠지?
아..떨려..;ㅁ;..
ap bank fes디비디도 발매된지 한달만에; 볼 수 있게 됐다.ㅠㅠ

도착할때까지 두근두근 ;ㅁ;
벌써부터 진정이 안돼! 어찌해..@.@

fake..한정+원코인 싱글이란 점에서 완매는 확실하다고 본다.
다만 얼마만큼 빨리 완매될 것인가.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예약은 이미 종료됐지만
오프라인 샵에서는 아니니까.

일웹에선 초동 20~30만 선으로 보던데(나만 첫주에 다팔거라고 생각했나보다-ㅁ-;)
첫 주 완매를 단언 할수 없는 이유는 대중들은 미스치루의 슬로우한 곡을 더 좋아한다는 점(역대 판매량 기준으로)
더욱이 이번 싱글은 급히 릴리스가 결정된 것도 있고. 공중파 티비 프로모도 X. 잡지 노출도도 미비.

하지만 요모조모 따져봐도 FAKE의 싱글발매는 매니아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인거 같으니.
500엔이라는 가격도 그렇고... (원코인 싱글이라는거 팔아봤자 얼마나 이익이 남겠어.그러니 한정발매겠지.)
부차적인 것 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지.
 
그들이 선사해주는 '소리'에 귀를 맡기고, 마음을 맡기고 그저 즐기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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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1 11:44

Mr.Children - #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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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
 
作詞:桜井和寿 / 作曲:桜井和寿 / 編曲:小林武史、Mr.Children / 歌:桜井和寿 / 演奏時間:5分37秒
햬석: 귤이/ 의역,오역 많음

ルームサービスの食事など嫌
룸서비스 식사같은건 싫어!
怒鳴り声上げては悩んで
고함을 질러대고는 고민해.
パラシュートで飛び降りたいな
낙하산으로 뛰어내리고 싶군.
ホテルから覗く望遠レンズ
호텔에서 엿보는 망원 렌즈

ミッシエルファイファーの唇が好き
미쉘 파이퍼의 입술이 좋아.
ドレスから覗く鎖骨も好き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쇄골도 좋아.
ビデオテープを生きがいにして
AV 비디오를 삶의 낙으로 삼고
旅から旅へのツアーバンド
여행의 꼬리를 무는 투어 밴드.

愛とは何と問えば
사랑이 뭐냐고 묻는다면
歌の中にあると答えよう
노래 안에 있다고 대답하자.
言うなれば僕ら 愛の伝道師
말하자면 나는 사랑의 전도사.
北へ南へ答えを探して
답을 찾아 북쪽으로 남쪽으로.

壊れかけた夢の続きは誰と見る
부서진 꿈의 미래는 누구와 볼까
破れかぶれのまま今宵は誰と寝るの?
자포자기 인체 오늘밤은 누구와 보내지?

ヒステリックな声を上げて
히스테릭한 소리를 지르며
おなごたちは跳ね回る
여자들은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意味なんて無くたって素敵
의미같은 건 없지만 멋지군.
日常を忘れてみないか
일상을 잊어 보는 건 어때?

夢は叶うよなんて
'꿈은 이루어진다'같은 말은
軽はずみで口にしないが
경솔하게 입밖에 내지 않지만
言っちゃうぞ 君は夢の救世士
네가 꿈의 구세주 라는 건 말할 수 있어.
北へ南へ答えを探して
답을 찾아 북쪽으로 남쪽으로

忘れられた愛は果たして何処にある
잊을 수 있었던 사랑은 결국 어디에 있는거야?
破れかぶれのまま今宵は誰と寝る
자포자기 인체 오늘밤은 누구와 보내지?
誰と寝るの?
누구와 보낼까?

ミッシエルファイファーの唇が好き
미쉘 파이퍼의 입술이 좋아.
恋の行方 見てはしごいて いやはやしごいて
사랑의 행방을 보니 거참 암울하기 짝이없군.

壊れかけた夢の続きは誰と見る
부서진 꿈의 미래는 누구와 보나
破れかぶれのまま今宵は誰と寝る
자포자기 인체 오늘밤은 누구와 보내지?
忘れられた愛ははたして何処にある
잊을 수 있었던 사랑은 결국 어디에 있는거야?
破れかぶれのまま今宵は誰と寝る
자포자기 인체 오늘밤은 누구와 보내지?
誰と寝るの?
 누구와 보낼까?


「ツアーに行くとこうだから(笑)。ミッシェル・ファイファーっていうのも、ただ品をよくして書いただけです。本当はAVギャルですから。でもAVギャルの名前は僕知らないんで。
투어를 돌면 정말 이러니까요(웃음). '미쉘 파이퍼'라는 이름도, 단지 많이 알려진 이름이었기 때문에 썼을 뿐입니다. 사실은 AV배우에요. 그런데 저는 그 AV배우의 이름은 모르거든요 .. 」 -「CDでーた」1999年2月20日호 중 사쿠라이의 인터뷰 인용-
->이 인터뷰의 내용으로 볼때 원 가사의 '비디오 테입'은 AV비디오를 지칭한다고 보고 의역했다.(아님 말고;)

しご・く【扱く】: 훑다, 심하게 훈련시키다, 몹시 괴롭히다.<-대충 이런 뜻인데 마땅히 직접적으로 대체할 말이 안 떠올라서 두리뭉실하게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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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20:18

게리랍파 - 오스트레일리아 태양열 요리 편(2005/05./03, 05/10)


태양열로 우니를 구워먹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로 날아간 게리랍파팀.
어이없는 실험이야 어찌되든..미무라상과 타케상이 직접 실험을 위한 장치를 만드는 모습도 멋있구(뭔들)
더운 날씨 때문에 마구마구 웃옷을 벗어주시는 모습때문에 더 좋았다..하하하하
 난 타케상 같은 몸매가 좋더라. 너무 근육도 과하지 않고 적당히 마른 게 각이 딱 잡혀서 옷도 잘받고..진짜 보는내내 흐뭇했다.
몸짱은 아니지만 미무라상의 푹신한 몸매도 좋아. 푹신푹신~♡ (아..주체할수 없는 변태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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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13:02

버스 스탑(バス ストップ Summer Destiny) -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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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버스 운전기사 미야마에 무사시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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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00:14

츠타야 넌 또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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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를 9로 잘못쓴거?

pv봤을때 노래 5분 안됐는데..츠타야 온라인을 가보니 어찌 된일인지 런닝타임이 9분 51초라고 표시돼 있다.
무슨 일일까...단순한 표기상 실수인지..아니면?

보너스 트랙으로 한곡 더 실려있다던가(!!)

....하는 '서프라이즈'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니면 이 모든 것이 FAKE 일지...

악!궁금해! 드디어 페이크 발매일도 5일 밖에 안남았다. 흐아..가슴 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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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2:25

내 블로그 선악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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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50으로 나올줄 알았더니- 의외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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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상세 내용. 도대체 무슨말인지...


This site is certified 21% EVIL by the Gematriculator This site is certified 79% GOOD by the Gematriculator <-테스트 하면 배너를 준다.

내 블로그 선악 테스트 하러 가기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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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20:44

썩을...

........
........
그 놈의 베스트 타령.
모든 일음 커뮤니티에 발을 끊으면 안들을 수 있는거냐.
진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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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야구소년 나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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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13:19

[Live] Mr.Children - ファスナ-


2002.05.10.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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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8:48

웃짱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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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 손까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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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자지러지는 웃음소리까지 사랑스러운 이 꽃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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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13:30

어떤 의미론 대단한 미스치루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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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게?


이보쇼..지금이 몇 년도 인줄 아시오? 2007년이란 말이오.
해가 바뀌고 보름 넘게 지났건만 아직도 헷깔리는 것이오?
날짜 개념 상실한 미스치루 공홈 관리자. 과연 수정될 것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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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경과 후..


누가 틀렸다고 알려줬나부다. 하루 지나고 가보니까 고쳤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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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22:56

'화려한 일족'과 '기무라 타쿠야'에 대해 약간 이야기하자면.

"하얀 거탑"의 원작소설을 썼던 작가가 쓴 동명소설을 토대로 한 드라마이고,
그런 소재를 무진장 좋아하는 편이라 평소라면 볼것도 없이 시청했겠지만, 난 안볼 생각이다.
원작 소설만 볼거다.

난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90년대 그가 주연한 드라마는 그래도 어찌저찌해도 봤지만, 2000년대 이후는 도저히 볼 수가 없다.
'후까시'라고 해야하나...소위 '각을 잡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와서..잘 못보겠다.-.-

하나도 안 멋있고, 오히려 찌질하기까지 했지만 그래도 '세나'가 좋았다.
조각같은 외모의 기무라가 자연스럽게 연기하는 '보통사람의 모습'이 좋았다.
만약 "롱베케이션"을 안봤다면 지금 나는 기무라를 좋아할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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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09:48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

心癒すもの(2007/01/08)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

明日から仕事だー。
またいつものサイクルに戻っていけるかな。
 내일부터 일이다-.
 또 다시 일상의 사이클로 돌아갈 수 있을까.

何か、心を癒してくれるものはないだろうかと、
食器棚の中のハーブティーに手を伸ばしかけたけど、
うーん、なんか違う。かなり違う。
 무언가,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은 없는 걸까 하고
 식기 선반 속의 허브티에 손을 뻗어 보지만.

こんなときはやっぱり入浴。
「世界のバスソルト」というパッケージから
日本(hinoki)をチョイスして、
「アルケミスト」(パウロ・コエーリョ)を湯船で読む。
手元のスプーンも、世界の景色も、同時に見ながら、
歩いていかないとだめなのね。
이럴 때에는 역시 목욕이지.
「세계의 목욕 소금」이라는 팩키지에서
히노키를 선택해서,
「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를 욕조에서 읽는다.
손 안에 스푼도 세계의 경치도, 동시에 보면서
걸어가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テレビは相も変わらず「今田東野」、
ゲームは「森」より「パラッパラッパー」(PSP)、
デジものは、新しいカメラの取説を読破(しないしない)。
 티비는 변함없이「이마다 토우노」,
게임은 「모리」보다 「파랍파랍파」(PSP),
디지털 제품은 신형카메라의 설명을 독파(안해안해).

そして、ここには「彼ら」のニューアルバム
明日の取材のために聴いているのだけれど、
この特別な声と音に、心が揺り動かされる。
これは「癒される」のとはちょっと違うけど。
一人きりの淀んだ世界に少しだけ波風が立つことによって
窓の外を見てみようと思える。
그리고 여기에는 「그들」의 새앨범.
내일 취재를 위해서 듣고있지만,
이 특별한 목소리와 음에 마음이 동요된다.
이것은「치유된다」는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혼자만 남겨진 세상에 작은 파문이 이는 것에 의해
창 밖을 내다보자-는 생각이 들게 한다.

この数日間、
時間にも、友達にも、自分にも、甘えて過ごしたので、
明日からはもう少し(もう少しだけだけど)、
ちゃんとします。
요 며칠간,
시간에게도, 친구에게도, 자기자신에게도, 어리광 피우고 있었으니까
내일부터는 조금 더(아주 조금이지만)
제대로 하겠습니다.


출처: LuckyRaccoon ->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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