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에 해당되는 글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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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21 이로도리 뮤직비디오 미리보기 봤다
- 2007/02/20 SWITCH ON excite Mr.Childre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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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6 [WHAT's IN? 2007년 03월호] 취재 뒷 이야기 - Mr.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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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4 이로도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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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6 LuckyRaccoon vol.21
- 2007/02/06 世界の果てまでイッテQ!(2007.02.04 )
- 2007/02/02 つじあやの - そばにいるから
- 2007/02/02 ありがとう。
- 2007/02/02 "HOME" 특설 페이지.
- 2007/02/01 Mr.Children "HOME" 수록곡 발표/ TOUR 일정
月刊テレビジョン(쟈 테레얘긴가?-;;)에 실렸다는 미스치루 인터뷰 中
ことし5月にデビュー15周年を迎えるMr.Children
この記念すべき年に彼らは何をたくらんでいるのだろうか。
금년 5월에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Mr.Children
이 기념할만한 해에 그들은 무엇을 꾀하고 있는 걸까.
桜井「何もたくらんでいないですよ(笑)。あ、でも日本中を細かく回る全国ツアーをやります」
사쿠라이: 「아무것도 안꾸미고 있어요(웃음). 아. 하지만 일본 내를 두루두루 도는 전국투어를 할 겁니다.
鈴木「しかも、これまで僕らのライブには1回しか参加した事のなかったプロデューサーの
小林武史さんが初めてツアーを一緒に回ってくれる。楽しみですね。」
스즈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들의 공연에는 한번밖에 참가하지 않았던 프로듀서 고바야시 씨가 처음으로 투어에 함께 합니다. 기대되네요.」
복잡하고 약간 심난하네. 뭐 좋기도 하지만.
우라짱이 지금 스키마 스위치 투어 참가중이고 그게 4월에 끝난다니. 리허설 할 시간이 없어서 우라짱이 빠지고 그자리에 고바타케가 들어가는 건가. 하지만 서포트 멤버에서 우라짱이 빠진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니 키보드 3이 되는 거네? 어떤 편곡이 될까...어떤 연주를 들려줄까.
모 팬분의 말씀처럼 bank band야 ap bank 일의 선전활동중 하나니까 나서서 사쿠라이군이랑 같이하는 거지만 이렇게 미스치루 투어에 전면적으로 나온다니 좀 ;;지난 알럽 투어때 막공연에서 깜짝 출연하는 정도는 좋지만;
투어 내내 같이 도는거냐; 미스치루와 고바타케는 깊은 연으로 이어져 있으니 새삼스레 이런 생각하는 내가 좀 유난 스러운가. 본인들은 좋아라 하는거 같으니 내가 가타부타 뭐라할것도 아니다만. 심난한건 심난한거여.-_-
화제전환해서-. 올해 일본 내 구석구석을 도는 투어를 할 거라는 사쿠라이군의 발언은 투어 후반전 한다는 말이지? 와.이건 정말 대환영이다! 건강 조심하면서 무사히 투어마치길. 어서 정식으로 발표가 났으면 좋겠다.
가사 씹고 멋쩍어서 씩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귀여워.
(틀린 가사가 말이 되니까 더 웃긴거지.ㅋ)
그래도 마무리는 멋지게 ~^-^*
일반인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렇게 가끔 실수 하는거 팬 입장에선 좋다.ㅎㅎ
큰거 안바래. 그냥 오빠들의 연주씬만으로 채워주면 그걸로 족한데...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몇번 보다보니 좀 적응되는 거 같네.
풀버전이 궁금하다.;;;;
+풀버전 봤다.
사쿠라이군의 미소는 언제나 따뜻해♡마지막에 꾸벅 인사하는 거 너무좋아..진짜..난 사쿠라이군이 인사하는 모습에 늘 가슴이 떨려..너무 좋아..사랑해요♡
그 노래는 언제나 곁에 있다.
「다음은 자신작(自信作)입니다.」작년 11월, 사쿠라이 카즈토시는 언제나처럼 온화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했다. 『HOME』이라는 심플하고 담담한 타이틀이 붙여진 그 음반 안에는 그가 말하는 「정말 가까운 사람들과 풍경이 보인는」,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곡이 가득 담겨 있다. 2007년 데뷔 15주년이라는 기념해야 마땅한 해에 그들이 도달한 것은 그들의 "원점(原点)"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래에 다가선 작품이었다.
*사진:오오하시 진(大橋 仁) *헤어&메이크업: 스기모토 카즈히로(杉本和弘) *스타일링: 사카이 타츠유키(坂井達志)
*글: 스가와라 고우(菅原 豪)
그라데이션을 채워 가듯이...
전작 『I♥U』발매후 Mr.Children에 있어 최초의 움직임은 작년 7월에 발매된 싱글 「箒星」였다. 활동감 넘치는 타이틀 대로 반짝이는 듯한 popness로 가득찬 곡은 최근 몇년간 Mr.Children에게는 그다지 들을수 없었던 어딘가를 관통하는 듯한 느낌의 팝송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완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것은 후일 사쿠라이가 가지고온 『彩り』를 형태를 드러냈을 때라고 한다. 그리고 『彩り』를 중심으로한 새 앨범의 모습이 서서히 윤곽이 보이기 시작했다.
「「箒星」의 편곡은 조금 시스템틱하다고 할까, 기타의 주법도 그렇지만 여러가지로 치밀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실제로는 그것과 정반대의 더 노래를 전면에 내세워서, 노래가 잘 들리는 편곡을 시험해보기도 하고, 조금 망설였었어요.」(JEN)
「전작 『I♥U』 앨범을 만든 후에 우리들이 레코딩을 한 최초의 첫곡이 바로「箒星」이었습니다만 , 그것이 매우 팝적인 편곡이었고, 소리도 정말 빈틈없이 만들어서 그다지...뭐랄까? 우선 이 곡만 다 되서 싱글로 낼때 『아, (Mr.Children은) 이후에는 이런 전개로 나가게 될까』는 분위기로, 뭐 주위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생각했을 거에요. 하지만 제 안에는 그런게 아니라, 먼저 처음에, 세상에 들려주는 제 1탄으로서는 이「箒星」같은 편곡이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다음은 어떤 식으로 할지는 아직 저 자신도 보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彩り」가 완성되서, 「箒星」부터「彩り」까지 그라데이션이랄지, 깊이 같은 것을 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箒星」부터「彩り」까지 그라데이션을 앨범의 곡으로서 1곡씩 점점 더해 갈수 있겠다고 생각했을 때, 「箒星」의 지금의 편곡이 『아, 틀리지 않았구나』라고 느꼈습니다.」(사쿠라이 카즈토시)
데뷔 이래 그들과 활동을 함께 해온 고바야시는 현재의 그들의 노래에 대한 자세를 이렇게 말한다.
「Mr.Children이라는 밴드는 계속 자신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밴드라도 반드시 꼭 한번은, 자신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마주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Mr.Children은 이만큼이나 커진 지금도 그것에 향해 있고, 마주 보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 균형은 굉장히 기적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彩り」는 바로 그런 부분이 표출된 곡이니까요」
(고바야시 타케시)
「HOME」이라는 타이틀이 가리키는 것
앞에서 기술한「彩り」와 같이, 앨범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악곡이 이 시기에 또 하나 사쿠라이로부터 탄생했다. 그것이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あんまり覚えてないや」였다. 다수의 사람들은 우선 이 곡으로부터「彩り」보다도 더욱 소품같은, 화려함은 완전히 배제된 심플한 악곡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인상은 한순간에 크게 바뀔 것이다. 어디든지 있을 법한, 사랑스럽고 의지할 곳 없는 평범한 남자(그것은 한 명의 가수/ 작자로서의 사쿠라이 카즈토시의 모습과 겹치는 듯하다)와 그 주변의 따사로운 광경이, 단순하게 그려졌을 뿐인 이 곡이 이토록 감동적으로 마음을 울린다는 것. 거기에 현재의 Mr.Children이라는 밴드의 「저력」이 있다. 그리고 그와 대조적인 JEN이 말하는 「연주자의 자아의 응어리 같은 곡」이 결과적으로 앨범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도 역시 지금의 그들을 상징하는 에피소드다.
「그거, 타하라(켄이치/기타)가 싫어했던 거지(웃음)」(사쿠라이)
「맞아. 켄(타하라)이 싫어해서,『난 이거 싫어』라고 계속 말했어요. 꽤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의 곡이었는데...지금 생각하면, 그때 전부 토해내버렸으니까 오히려 편하게 할 수있는 부분도 많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퍽 애를 썼었어요. 다른 곡과 합체시켜보기도 하고, 또 조각조각 분해해 보기도 하고. 어떤 의미로 뮤지션쉽면에서는 즐거운 작업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역시 『이건(앨범에)넣지 않아도 되겠어』는 식으로 얘기가 진행됐을 때도 납득할수 있었고, 반대로 앨범에 들어가는 곡에 있어서는 만든 사람(사쿠라이)의 분위기가 그대로 나타나있는 그 모습이 본래의 것 그 자체니까요. 뭐랄까 아주 평범하게, 그자리에 있는 것.」(JEN)
『HOME』- 최근 몇년간 Mr.Children의 작품 중에서 드문 직접적이고 단순한 타이틀이 최종적으로 앨범에 붙여지게 되었다.
「『あんまり覚えてないや』가 완성됐을 쯤에 『홈 메이드』같은 분위기의 타이틀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포근함과 손수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앨범이라고 생각했어요.」(사쿠라이)
「箒星」나「しるし」의 전작의 싱글곡으로부터 멋대로 상상하고 있던 것은 2002년에 발표됐던 앨범 『IT'S A WONDERFUL WORLD』에 가깝다는 것이었다. 도무지 롹밴드적인 거친 질감이 아닌, 스트레이트한 「노래(曲)」에 파고드는 앨범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본작에도 그에 가까운 감촉이 있었지만, 실제로 음악을 들은 인상은 예상과 크게 달랐다. 그리고 다시한번『IT'S A WONDERFUL WORLD』발표 즈음, 사쿠라이의 인터뷰를 떠올려 본다. 당시의 그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어쨌든 좋은 곡을 쓰고 싶다.」「밴드가 어떻다는 것보다도 좋은 곡을 쓰고 싶으니까 그것을 향해 돌진해갔다」라고.
그리고 역시, 현재의 사쿠라이의 발언은 그것과 비슷한듯 하면서 전혀 다르다. 지금의 그는 「떠오르는 것을 그대로의 형태로,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말한다. 거기에는 전과 같이 「좋은 곡을 쓰고 싶다.」것과 같은 자아(ego), 욕구가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아뇨. 정말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군요...지금은 그것보다도 『좋은 노래가 되면 좋겠다...』같은 생각입니다.」(사쿠라이)
1992년 데뷔로부터, 어느덧 15년이라는 나날이 흘렀다. 단락짓기 좋은 이 기념할만한 해에 발표되는 것이 본작 『HOME』이라는 것은 감개무량케 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들 4명이 『HOME』에 돌아왔다,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Mr.Children이라는 밴드는 그다지 원점회귀라는 낱말이 어울리지 않지만, 그들 자신도 어딘가 그런 의식은 있었던 건가. 즉 거기에는「돌아왔다」는 뉘앙스가 담겨있는 것일까.
「뭐, 그런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회귀적인 의미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이...Mr.Children이라는 밴드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특징에서 가장 신경 썼던 것은, (Mr.Children은)우선 노래라는 것을 중심으로 노래를 듣게 되는 밴드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뭐라고 해야나, 왠지 무척 노래라는 것에... 노래라는 『HOME』에 ,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파고들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사쿠라이)
하지만, 이라고 그는 말을 잇는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우리들 입장에서 얘기니까, 우리들 사정 같은건 어찌되도 좋아요. 누군가에게 이 앨범 속의 노래가 좋은 노래로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인터뷰에서도 무척 대답하기 곤란해요.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이런 거지만, 그런 일은 사실 상관없다,라고 말해요. 그건 결코 우리들이 전하고 싶은 게 아니니까.」(사쿠라이)
너무 당연해서 알아차리지 못하는 소중한 것들. 그것을 이 눈으로 볼수 있도록, 이 손에 닿을 수 있도록, Mr.Children의 노래는 노래하고 있다. 그들이 전하고 싶은 것은 그 노래속에 있다. 그리고 그 노래는 언제나 곁에 있다. 『HOME』이라는 작품은 그것을 가르쳐 준다.
その歌はいつも側にある
都内から車で一時間ほどの住宅街の中に建つ一軒の洋館で、今回のミスター・チルドレンの写真撮影は行われた。撮影前の待ち時間、メンバーのいる控え室からはほとんど話し声が聞こえてこなかった。あまりに静かなので、部屋の外から様子を伺うと、当たり前だが四人ともちゃんとその場にいる。レコーディング中はほとんど会話が無い、ということは以前から彼らはよく言っていたが、別にそれはレコーディングに限ったことではないようだ。
「仲はいいですよ、やっぱり。四人それぞれの何か……桜井と一番なんでも話すのはJENなんだろうし、JENがお母さん役というか、いつでもどんな状況でも全員を繋げる役ではあるけれど。でも田原と桜井というのも、ほとんど会話がなくてもちゃんとそこには何かがあるし、中川と田原、桜井と中川というのも、ちゃんとあるんだよね。もちろん僕にとってもそれぞれとのパイプの繋ぎ方というのがあるんだけど……面白いよね。面白いというか、よくわからん」そうプロデューサーの小林武史は笑う。
デビューから十五年が経過した今でも、彼らが自発的に活動を休止したのは九十七年から九八年にかけての約一年(実質的には半年程度)だけである。もはやミスター・チルドレンという存在自体があまりに当たり前のものとしてそこに「在る」のでなかなか気付かないが、やはりそれは特別なことなのだ。彼らのようなバンドが、その音が、普通の生活の中でいつも存在しているということ。その意味を、これからあらためて噛みしめてみようと思う。
(写真:大橋仁)
출처: Switch publichng
사진을 본 순간 저절로 입이 씩~하고 벌어졌다.
생의 반 이상을 함께한 친구이기에 말 하지 않아도 통하는 거겠죠? 오라버니들 미소가 모든 걸 다 말해주네요.
그 미소에서 '행복'이란 두글자가 보여서 저까지 행복해져요.^^
출처: WHAT's IN? WEB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던 걸까? 멤버들 모르게 깜짝 파티 준비하는 스텝들 모습 상상하니까 재밌다.ㅎㅎㅎ
신경써서 준비했는데 좀 기뻐해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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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嶋 オレが“HERO”になる |
![]() ミスチルの『HERO』がテーマソングに決まった小嶋 オレが猛虎のヒーローになる-。希望枠で大阪ガスから入団した阪神・小嶋達也投手(21)が、今季の甲子園での入場曲に、Mr.Children(ミスター・チルドレン)の「HERO」を選んでいることが13日、分かった。お気に入りの1曲でマウンドに上がり、快投を演じる構えだ。 「ミスチルの『HERO』に決めました。理由は、特にないんですけど、昔からよく聴いてたんでいいかなと」 何げなしに浮かび上がる曲だからこそ、耳にしたときに、それだけ自然体でいられるというもの。「歌詞というわけでもないんですけど、良い曲なんで」と話すが、未来のエースとして期待される小嶋にピッタリのフレーズがある。 ずっと、ヒーローでありたい-。 昨年まで、エースとして君臨した井川と、同じ背番号を背負う。後継者にみられることに違和感を感じることもあるが、「同じようになりたい」とも話す。まずは目標とする開幕1軍を目指し、そして、聖地に流れるメロディーとともに、小嶋がヒーローとなる。 |
출처:DailySports Online
나카케 한신 팬이니까 기뻐하겠구나 ㅎㅎㅎㅎㅎㅎ
정말 아쉽다. 길 반장님한텐 캐언니가 딱인데...빌어먹을 새라랑 이어진다니..짜증난다.-_-
곡조는 호코로비를 연상시키고 가사는 히비키를 연상시키는구나.
담고 있는 메세지가 HOME이란 앨범 타이틀을 모두 설명해주고 있다. 이 곡을 리드 곡으로 고른 이유를 알것 같다.
다른 신곡들은 어떨지 궁금하다. 이제 한달 남은건가.
여주인공 어머니는 니시에 히가시에 가사 중'愛だ恋だとぬかしたって所詮は僕等アニマルなんです'를 인용한 대사를 하고,
무려 컬러링과 벨소리까지 니시에 히가시에다.
이쯤 되면 '제작진 중 미스치루 팬 있다' 의혹이 제기될 만 하다.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