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8/03/31 전뇌코일(2007)
- 2008/03/29 08년 4월 신작 중에 볼 것.
- 2008/03/21 존댓말로 포스팅을 해보자.
- 2008/03/19 [Golden Circle vol.7] Love is Blindness / それぞれの
- 2008/03/19 [Live] Mr.Children - 優しい歌
- 2008/03/14 은혼 97화 - 昔の武勇伝は三割増で話せ 盛り上がればいいんだよ 盛り上がれば
- 2008/03/12 뻘글)슥이 오빠가 듣고 싶어요.*-_-*
- 2008/03/09 음..;;;
- 2008/03/08 Asian kung-fu generation - 新しい世界
- 2008/03/08 Happy birthday-!
- 2008/03/06 [080306] 은혼 96화 - LEGENDE OF ATLUS
- 2008/03/05 ▶◀지못미, kmp..ㅠㅠ
- 2008/03/02 건담 더블오 - 주말 드라마를 즐기는 법
- 2008/03/01 [LIVE] 奥華子 - 恋
으악!!이런 애니를 만들어낸 제작진은 괴물인가!
마무리까지 완벽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물건을 만들어내는걸 보면 저쪽 나라 애니판이 아직 죽지 않았나보다.
어쩌면 좋아..여운에서 헤어나올 수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각본/감독을 담당한 이소 미츠오 씨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합니다. (세상에나..이게 감독 데뷔작이라고?!)
사이토 츠네요시 씨의 음악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정말 최고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작품..ㅠㅠd
기대작
마크로스 F - 부디 선행방송에서 보여준 포스만큼만...
궁금한 작품 - 적어도 1화는 볼 것들
소울이터, 20면상의 딸 - 제일 좋아하는 제작사인 BONES에서 내놓는 물건이니 한 번 봐볼만 하지. 보지 않고 섣불리 말하는 건 그렇지만 주력은 소울이터 쪽인듯? 버전을 둘로 나눠서 방영하는 것도 그렇고.
가면의 메이드 가이 - 주인공 메이드 캐릭터 너무 파격적인 것 같아. ㅎㅎㅎ
크리스털 블레이즈, RD잠뇌조사실,절대가련 칠드런 - 그냥; 딱히 이유없음
>처음엔 볼 거 없다고 투덜거렸지만 찾아보면 또 그렇지도 않고, 성우야 뭐.;내가 언제적부터 성우때문에 애니 봤다고..일단 보고 재밌으면 계속 가는거다.-_-~혹시 보다가 히라노 씨가 좋아질지 누가 알아?(헉;)
>추후 감상 추가.
마크로스F 선행방송에서 비록 단 한마디 출연이었지만 좋았어요. 몇번 돌려봤는데 스기타 씨 목소리인 줄 몰랐어요. 단 번에 못알아들어서 미안합니다. 변명을 하자면 너무 멋진 목소리라 못 알아 들은 거에요. 원래부터 스기타씨의 음색을 좋아했지만 역시 좋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연이든 조연이든 행인A급 역할이든 다 소중한 경험이 되는 건데 말이죠. 떼써서 미안합니다. 물론 스기타 씨는 한국에 사는 어떤 사람이 블로그에 뭐라고 끄적였는지 알 턱이 없겠지만, 제 자신이 마음에 걸려서 미안하다고 하고 싶었어요.
- 스기타 씨 목소리가 코야스 씨 목소리를 닮았다는 말을 이제야 이해했습니다.
코야스 씨 목소리에 대한 첫 인상을 이야기하자면 '무섭다.', '위압적이다'였습니다. 그래서 두 분 목소리가 닮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무슨소리? 전혀 아니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코야스 씨 목소리 무섭다는 생각 안들고 마냥 멋지고, 좋기만 해요)
그런데 '루드비히 혁명'이란 드라마CD를 들었는데 스기타 씨 목소리에서 코야스 씨의 향기가 느끼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스기타 씨는 담요같은 따뜻하다면, 코야스 씨는 쿨 계열이라고 일단 결론 지었습니다만, 정말 닮았어요. . ^-^
- 클라나드 완결 됐군요.
원래는 따로 길게 리뷰를 할 생각이었지만 결말이 싱거워서 그냥 짧게 적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할렘물중에서는 제일 재미있었고, 중간까지는 할렘물에 대한 그간의 편견을 날려줄 수 있지않을까 하는 큰 기대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치만 다 보고 난 후에 소감은 ' 역시 할렘물이 그렇지 뭐.'랄까. 오카자키가 아버지랑 화해하는 과정을 좀 더 극적으로 다뤄주길 바랬는데 할렘물에서 남캐릭터의 에피소드에 횟수를 많이 할애할 리가 없거늘,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봅니다. 아니, 이럴려면 아예 떡밥을 던지지 말던가, 요즘 일본 애니들은 떡밥 던져놓고 수습안하는게 유행인가요?
18화까지는 무지하게 재밌었는데 그 후부터는 맹물맛이네요. 마지막을 장식한 나기사의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없었어요. 다음 주에 번외편을 한다고 하는데 별로 기대는 안됩니다. 어찌하다 보니 악평만 늘어놓게 됐지만 할렘물 중에서는 동급최강입니다. 오카자키랑 나기사의 캐릭터는 심심했지만 나머지 캐릭터들 다 색깔이 선명하고 재밌었어요. 소녀떼 울렁증 있으신 분들도 보실만합니다.
클라나드 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는 남자주인공인 오카자키도 다발로 나오는 미소녀들도 아닌 오카자키 친구로 나온 스노하라 였습니다. 보통 할렘물에서 남자 주인공의 친구로 나오는 애들은 있으나마나한 존재인데, 스노하라는 주인공들보다 더 존재감이 있네요. 사실 후반부가 재미없었던 데에는 스노하라 비중이 거의 없어서 였던 것도 한 몫했다죠. 스노하라를 연기하신 사카구치 다이스케 씨도 좋아졌습니다. 은혼 볼 때도 그냥 호감간다 정도였는데, 이젠 정말 좋아졌습니다. ㅎㅎㅎ
+)억.... 마크로스F에서 스기 한마디만 한개 아니네? 경계 방송도 스기였다. orz..ㅋㅋㅋ
Golden Circle vol.7 (2005.2.28) at SIBUYA AX
곡명 - Love is Blindness (원곡: Mr.Children)
노래- 테라오카 요히토,사쿠라이 카즈토시(Mr.Children), 오쿠다 타미오
Golden Circle vol.7 (2005.2.28) at SIBUYA AX
곡명 - [それぞれの]
노래 - 시무라 마사히코(フジファブリック), 테라오카 요히토, 사쿠라이 카즈토시(Mr.Childeren), 오쿠다 타미오, 와다 쇼(TRICERATOPS)
개인적으로 참 아끼는 곡. 콘서트에서도 많이 불러주면 좋겠는데 잘 안불러줘서 서운해.
과연 삿짱의 앞길 캄캄한 짝사랑에 빛이 드리울 날은 올 것인가!(안 오겠지;;)
상대적으로 B파트는 그냥 평범하게 느껴졌음. 생각보다 해결사 구라씨의 포스도 so-so~그리고 막눈인 내가 보기에도 작화가 좀..-┏
다음 주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게임 쟁탈전이다아아~~배경은 원작처럼 겨울로 가나보다. ^-^~
애니에서 슥이오빠를 많이 많이 듣고 싶소.
일주일에 한 번 은혼만으론 흙흙..ㅠㅠ
라디오 꼬박꼬박 찾아 듣지만 그건 열외로 하고..
bl은 좀 기피하는 편이라(부끄;;//..랄까 요새는 bl도 잘 안하지않나?)
절망선생같은 근성작 조연말고 재밌는 애니 주연으로다가 많이 많이 듣고 싶어요.;ㅁ;ㅁ;ㅁ;ㅁ;ㅁ;
-클라나드 감상글을 쓸까 생각중임. 여태까지 본 미연시 계열 애니중에서 제일이다. 원래 미연시 계열에서 남캐릭터는 주인공빼면 있으나마나인데 클라나드에선 그렇지 않은 게 큰 재미요인인 것 같다.
作詞者名 後藤正文
作曲者名 後藤正文・喜多建介
ア-ティスト Asian kung-fu generation
大声で叫べばロックンロールなんだろう?
오오고에데사케베바록큰로-르난다로-?
큰소리로 외치면 로큰롤인거지?
そんなクソみたいな話ならもう沢山だよ
손나쿠소미타이나하나시나라모-타쿠상다요
그런 엿같은 이야기라면 이미 쌓였어
それが何なのかなんてどうだって良いから
소레가난나노카난테도-닷테이이카라
그게 뭔가같은건 어떻든 상관없으니까
目の前の景色を全部塗り替えるのさ
메노마에노케시키오젬부누리카에루노사
눈앞의 경치를 전부 다시 칠할거야
退屈な夜はAのコードを
타이쿠츠나요루와A노코-도오
지루한 밤은 A코드를
三角型で掻きむしれば
산카쿠가타데카키무시레바
삼각형으로 긁어대면
指先
유비사키
손가락 끝
解放二弦の刹那と想像力で世界が変わる
카이호-니겐노세츠나토소-조-료쿠데세카이가카와루
개방 2현의 찰나와 상상력으로 세상이 변한다
変わりない日々の
카와리나이히비노
변함없는 나날의
逃げ入るその地下室の片隅から
니게이루소노치카시츠노카타스미카라
도망쳐 들어간 그 지하실 구석에서부터
さぁ始めよう
사아하지메요-
자 시작하자
胸躍るような新しい世界
무네오도루요-나아타라시이세카이
가슴이 춤추는듯한 새로운 세계
批評的なスタンスやアンチテーゼだとか
히효-테키나스탄스야안치테-제토카
비평적인 태도랑 반정립이라던지
能書きに満たされた世界にはウンザリだよ
노-카키니미타사레타세카이니와운자리다요
자기 자랑으로 가득찬 세상은 지긋지긋해
自分の立ち位置なんて何処だって良いから
지붕노타치이치난테도코닷테이이카라
자신이 선 위치따위 어디든 상관없으니까
目の前の景色を全部塗り替えるのさ
메노마에노케시키오젬부누리카에루노사
눈앞의 경치를 전부 다시 칠하는거야
憂鬱な君はEのコードを
유-우츠나키미와E노코-도오
우울한 그대는 E코드를
流線型で弾き千切れば
류-센가타데히키치기레바
유선형으로 긁어대면
踏み込め 電源
후미코메 덴겐
밀어넣어 전원
増幅の回路と想像力で世界が変わる
조-후쿠노카이로토소-조-료쿠데세카이가카와루
증폭의 회로와 상상력으로 세상이 변한다
何もない君が
나니모나이키미가
아무것도 아닌 그대가
逃げ入るその自意識の片隅から
니게이루소노지이시키노카타스미카라
도망쳐 들어간 그 자의식의 구석에서부터
さぁ飛び出そう
사아토비다소-
자 시작하자
胸躍るような新しい世界
무네오도루요-나아타라시이세카이
가슴이 춤추는듯한 새로운 세계
世界!
세카이!
세계!
世界!
세카이!
세계!
世界!
세카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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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캉 이번 새앨범에 실린 곡인데 가사 너무 좋네. 특히 하늘색 부분 감동스럽다.
짧게 한마디로 하면 '기타를 친다'로 딱 끝나고 말 것을 저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고토군 센스 좋네.ㅎㅎ이번 새앨범 살까??@.@
시작할 때 분위기가 무슨 스타워즈인냥..역시 은혼제작진들은 센스가 좋아.
다음 주에 긴토키 병결로 카구라가 일일 해결사 하는 에피소드 하네. 기대된다.홋홋^^
http://adrush.egloos.com/3646126
새벽에 웹서핑 하다가 이게 웬 날벼락같은 소식인가.ㅠㅠ
몇 년동안 동영상 플레이어는 kmp 잘 썼는데..이제 어떡하지.
곰XXXX는 기능도 그저 그렇고 옆에 광고창인지 뭣같이 생긴게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싫고..
당분간 구버전으로 버티면서 어디 좋은 거 없나 찾아봐야겠다.
▶◀지못미, kmp..ㅠㅠㅠㅜㅜㅜ
건담 더블오 돌아다녀 보면 무지 재미있다는 호평이 많은데 내 취향이 별난 건지 ...건담 이번 시리즈 나한텐 정말 안받는다. 주인공인 건담과 건담 마이스터들에게 도무지 정이 안가니 말이다. 건담은 뭐든지 다 되는 용자 로봇에 (20화에 들어서 억지스럽게 반대편들도 전력의 균형은 맞게 되었지만..)건담 마이스터들은 잘생기고 이쁘게 생겼고 남모르는 아픔;까지 있는데 별로 모에할 수 없어. 애당초 그 아픔이라는것도 와닿지 않고. 생긴거 같지 않게 매회 넷이서 허무개그만 치고 말이지. 세츠나가 젤 심해. 너 주인공 맞냐.-.-.-.-여기저기서 맛있는 설정은 죄다 끌어왔는데 그게 모이니 역으로 맹탕이 된 것 같단 말이지. 오히려 건담과 대립하는 진영들의 입장이 납득이 가서 건담이 싸울때 난 건담이겨라!가 아니라 건담 한번만 좀 제대로 져봐?! 이런 맘으로 보기에 이르렀다. 그런 생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는지 21화에서 건담은 꽤 고전했고,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건담 마이스터들 중 젤 낫다고 생각했던 록온이 당해버렸다. 야 티에리아! 평소엔 다른 애들부러 넌 건담에 맞지 않네 뭐네 온갖 잘난척을 다하면서 특출나게 활약한것도 아닌 주제에...당할려면 니가 나가야는거 아니니...너 이쁘기만 하면 다냐?(티에리아 팬들 쏘리. ). 아니, 이것 저것 다 제쳐놓고 베다에 선택받으신 건담마이스터들께서 우째 이리 평범한 모습만 보여주시나요. 너무 건담에 의지하잖아.시즌 1이 앞으로 3화밖에 남지 않았는데 거북이 조깅하는 속도밖에 안되니..이거 계속봐야하나. 아직 젤 총애하는 그라함이 살아있으니 손에서 놓을 수도 없고. 카타기리 배신자설이 있던데. 진짜면 우리 그라함 획 돌아버리겠구나. 그라함 제대로 미쳐서 건담들 속시원하게 캐관광시키고(저번엔 너무 조금나와서;) 내장이 뒤집어져서 순직하는걸로 마무리 되는걸까. 뭐 이것도 나쁘지 않지. 이렇게 된거 막장설정으로 가면서 완벽한 주말드라마 노선으로 가는거야!
-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주말드라마는 까면서 보는게 진정 즐기는 방법. 고로 나는 앞으로도 더블오 열심히 깔 것임. 그라함 빨리 죽어라.너 죽으면 마음편히 더블오랑 바이바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진심으로 이거 보기 싫어졌어.-.-
2007春콘서트~TIME NOTE~ at 시부야C.C.Lemon홀
시간을 달리는 소녀 주제가를 불러서 유명해지신 분인데 난 그동안 잘 몰랐다가 오늘 우연히 이노래 듣고 반해 버렸다. 가창력이 엄청나게 뛰어나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 노래를 감동스럽게 부른다. 마음을 담아서 노래한다는게 이런걸까. 가사는 또 왜이래. 미쳤어. 너무 슬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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