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 카즈토시'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08/06/03 U2의 보노가 사쿠라이 카즈토시와 고바야시 타케시에게 MTV Rock The World Award를 전했다!
  2. 2008/05/01 사쿠라이 카즈토시X스가 시카오 스페셜 대담 -1
  3. 2008/04/11 악!!
  4. 2008/03/19 [Golden Circle vol.7] Love is Blindness / それぞれの
  5. 2008/03/08 Happy birthday-!
  6. 2007/11/21 우우..소문은 들었지만.
  7. 2007/09/23 Mr.Children - 旅立ちの唄 + 그 외.
  8. 2007/07/14 ap bank fes '07 14일 공연 중지. +15일도 중지..
  9. 2007/07/11 Mr.Children 미발표곡 「旅立ちの唄」가 영화 「恋空」의 주제가로 결정!
  10. 2007/07/01 오빠 생각
  11. 2007/05/13 could be anything-
  12. 2007/05/10 나의 Mr.Children
  13. 2007/05/08 다섯수..
  14. 2007/04/14 오빠..;ㅁ;
  15. 2007/03/29 ap bank fes'07 개최 공식 발표~! (에라이~ -_-+)
  16. 2007/03/19 지금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여자.
  17. 2007/03/08 생일 축하해요~^^
  18. 2007/02/11 다행이야..ㅠ_ㅠ
  19. 2007/02/06 LuckyRaccoon vol.21
  20. 2007/01/25 [2007년 2월호] H
2008/06/03 21:45

U2의 보노가 사쿠라이 카즈토시와 고바야시 타케시에게 MTV Rock The World Award를 전했다!

VMAJ 개최 직전에 출연이 발표된 보노.”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밴드”인 U2의 가수가 등장했다고 있어 등장과 동시에 회장안은 대흥분.
 보노는 「나의 메세지를 여기서 전해져 영광이야.내가 소개하는 것은 MTV Rock The World Award라고 하는, 락을 통해서 모두가 공명할 수 있는 멋진 메세지를 계속 주장하고 있는 무리에 어울리는 상이다」라고 열의를 담으면서도 냉정하게 회장에 말을 건다.
 그 U2의 보노가 상을 보내는 아티스트는? 그런 의문이 회장안에 떠오르는 중, 보노는 무대소매에 호소한다.
 「여기서 나로부터 상을 주고 싶은 모두의 동료를 소개하고 싶다.두 사람 모두 여기에 와 줘!」
 그러자 다음의 순간, 회장안은 대환성과 열광의 소용돌이에 말려 들어갔다.보노에 초대되어 스테이지에 등장한 것은 사쿠라이 카즈토시와 고바야시 타케시!!
 일본을 대표하는 락 밴드 Mr. Children의 가수인 사쿠라이 카즈토시와 같이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듀서 고바야시 타케시의 등장은 확실히 써프라이즈.
 보노로부터 트로피를 받은 사쿠라이는 감격의 표정으로 「이 상품은 ap bank에 찬동하는 아티스트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정말로 감사합니다」라고 기쁨을 나타냈다.

 보노, 사쿠라이 카즈토시, 고바야시 다케시사의 이 3 쇼트는 확실히 호화현난.VMAJ로부터 일본의 락 씬에 영원히 새겨질 1 씬이 튀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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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3:06

사쿠라이 카즈토시X스가 시카오 스페셜 대담 -1

[별책 카도카와 2007년 1월호 총력특집 스가 시카오] 중에서..
사쿠라이 카즈토시X스가 시카오 스페셜 대담

해석: 귤이
덧>사실 작년에 이 책 나왔을 때 바로 해석했는데 나중에 수정해서 올린다고 짱박아놓고선 까먹었다;;;너무 기니까 조금씩 나눠서 올릴 예정임. 수정은 귀찮아서 안했음. -_-;

먼저 촬영을 시작한 건 스가 시카오. 곧 거기에 사쿠라이 카즈토시가 합류했다. 인사도 대충하고, 바로 얘기를 나누는 두사람의 모습에서 일상적인 친밀함이 묻어난다. 무슨 얘기를 하는 지는 들리지 않는다. 그 모습을 각각의 스텝들이 조금 떨어져 지켜본다. 이윽고 스가가 빠지고 사쿠라이 단독 촬영 개시, 모든게 끝난 후 대담 장소인 방으로 이동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스가가 우측, 사쿠라이가 좌측에 걸터 앉았다. 그리고 맨처음 화제는...하지만 역시 첫 만남부터 시작해봅시다.

-서로의 음악을 맨 처음 접했을 때의 인상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스가: Mr.Children을 들은 건 제가 아직 아마츄어 시절, 회사원이었을 시절이었으니까 티비의 챠트 방송에서 노래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 후 [Atomic Heart]앨범도 구했어요.
사쿠라이: 에~가지고 있었구나(웃음).
스가: 샀다니까(웃음).그런 음악은 미스치루 이전에는 없었던 거라, 놀라서 사러갔었지.

-사쿠라이씨는 스가씨의 음악을 처음 어떻게 접하게 되었나요?

사쿠라이: 저는 차로 이동할때에 아내가 여러가지 CD싱글을 MD에 넣어놓은 것을 들었는데 거기에  [黄金の月]이 들어있었어요. 라디오에서 몇번 들은 적이 있지만 제대로 들은 건 처음이라 '목소리가 굉장하다'는 것과 '음악적인 이론이나 어려운 것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그 느낌이 무척 경이적이었습니다.
스가: 뭡니까 그게(웃음)

-그런데 두 분은 서로 '죽이 잘맞는다'같은 면이 있어서 친해지신 건가요?

스가: 하지만 어때? 만약 뮤지션이 아닌 가령 동급생이었다면...작품을 통해 알게됐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입장일지는 좀 모를 일이지 않아?
사쿠라이: 그럴지도 몰라. 그게 얘기를 들어보면 스가씨의 학창 시절은 상당히 '광기'에 휩싸여있던 것 같아요(웃음)
스가:윽, '광기'는 아니야!
사쿠라이: 아니야, '광기'야, 얘기를 들어보면 말이지.
스가: 전혀 아니라니까. 고교시절에 노이즈 펑크 밴드를 했었지만.
사쿠라이: 그 얘기가 이상한거에요. 그 때의 스가 시카오가 지금의 스가시카오가 되다니, 그 과정을 상상하면 즐거워져요.(웃음). 아마 세간에서는 스가씨가 쿨하게 비치겠죠? 그게 학창시절에는  노이즈 펑크 밴드를 했었다는게...
스가: 나는 사생활같은건 전혀 그렇지 않은데 왜 쿨하게 보이는걸까? 목소리랑 노래가 그런 분위기인가?
사쿠라이: 가사도 한 번 봐. 여자가 떠나가도 그 뒤를 쫓아간다거나, 절대 그런일은 안하잖아? '뭐 어쩔 수 없지.'라는 식으로 나가잖아.
스가: 아니야, '어쩔 수 없지'가 아니라고. 전혀'어쩔 수 없지'가 아니라니깐. 꽤 풀이 죽는다는 가사도 가끔 쓰거든(웃음). 하지만 뭐, 확실히 뒤 쫓아가거나 그러진 않네.
사쿠라이: 그렇지? 그 부분이 쿨하다고 할까.
스가: 실연하면, 매달리는 편이야?
사쿠라이: 아뇨, 저도 매달리거나 그러진 않아요.

- 두 분의 연애관은 많이 다른 편인가요?

사쿠라이: 글쎄요. 하지만 뭐랄까 사랑을 손에 넣는 방법같은 게 전혀 다른 것 같아요.
스가: 아마, 엄청나게 다를거야!
사쿠라이: 근본적으로 [마주 대하는 방법]에서 부터 다른 것 같아요. 사랑 그 자체에서 추구하는 것이랄까, 그 크기라던가, 그런 점이 많이 다르다고 할까요.

-스가씨는 무엇에 구애되시나요?

스가: 저는 노래 안에 그다지 좋은 생각이 드러나지 않네요. '좋은 시절도 있어...하지만-'같은 식이군요.
사쿠라이: 하하하하하하.
스가: 그렇지? 그게 '플러스도 있어. 있지만 마이너스도 있어'같이 말이지.(웃음) 그 플러스의 뒤에 '...하지만'을 붙여버리니까 결국 플러스마이너스 제로가 되버려. 사쿠라이군은 사랑에 대한 플러스 에너지가 무척 강한 것 같아.
사쿠라이: 제 경우는 '하지만'을 붙이면서..., '하지만 좋아해!'같은 식이에요.
스가: 맞아, 그렇다니까.
사쿠라이: 페인트 넣어둬~같은(웃음)
스가: 그런 게 내 안에는 없네. 안 된다니까.

- 사쿠라이 씨는 사랑에 대해 참을성이 많다던가, 결과를 조급하게 바라지 않고 노력하는 쪽이라는 말씀인가요?

사쿠라이: 그런데요, 저 무척 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상대방을 기쁘게 하면 내 승리'라고 생각하는 면이 있어요.
스가: 엄청나게 지기 싫어하지?
사쿠라이: 지기 싫어, 지기 싫어...축구도 그렇고. 응.
스가: 저는 안 그렇거든요. '지면 진거니까 별 수 없는건가'같은 성격이어서(웃음).

-(웃음) 화제를 바꾸겠습니다. 동료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을거 같은데,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사쿠라이: 저는 스가씨의 음악과 만난 후 부터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단지 의식해서 스가씨 적인 방법론을 자신이 분석하려 하기보다도 무척 좋아하고, 좋아서 듣는 거니까 이제는 '물들어간다'고 할까요.그런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 안에서는 "光の射す方へ"같은 곡은 "이미지-스가 시카오"에요.
스가: 그렇구나.
사쿠라이: 응. 맞아맞아.
스가: 사실은 사쿠라이군에게는 자주 하는 말이지만, 꽤 저는 예전보다 최근의 미스치루가 좋아요. 제가 (미스치루를) 듣기 시작한 건 [CROSS ROAD]쯤인데 그 때보다 [DISCOVERY]후 쯤 부터랄까, [シフクノオト]도 정말 좋아해요.

-그건 스가 시카오의 영향을 받은 후의 작품들이 좋다는....

스가: 아니요, 아니요. 그런 독선적인 느낌이 아니에요(웃음). 그리고 사쿠라이군의 곡으로 말하면 [ファスナ-]도 상당히 상위에 있지요. 그 곡은 완전히 카피해보기도 했으니까. [굉장하네]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야.
사쿠라이: 아, 하지만  [ファスナ-]는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스가씨의 유전자가 들어가 있으니까요.(웃음). 또 [渇いたkiss]도 그렇구요.
스가: 그런 얘긴 안해도 돼. 쑥쓰러워서 더이상 못 듣게 되잖아(웃음)

-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듣는 사이에 자신의 안으로 흡수된다는 말씀인가요?

사쿠라이: 그냥 단순히 좋아한다는 것 뿐이지만요.(웃음) 밴드의 리허설에서도 스가씨의 곡을 노래하는 경우가 많고, 집에서도 그렇구요. 터무니없이 오만한 말이긴 하지만 그러는 사이에 "자신의 노래"가 되버리는 것 같아요.
스가: 난 제법 미스치루를 연구했었어. 원래 "롹 발라드"를 쓸 수 없는 체질이었는데, 작년 경 부터 [夏陰~なつかげ~]쯤 부터일까? 무척 그런 곡이 쓰고싶어져서 연구했어. 스키마 스위치의 타쿠야(오오하시 타쿠야)가 가지고 있는 (사가판의)"Mr.Children대전집"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곡이 망라되어 있는 게 있어서 그걸 빌려서 '아-, 이런 식으로 코드가 전환되서 롹 발라드가 완성되는구나'하고 느꼈어. 그래서 최근의 [春夏秋冬]도 그렇고, [Progress], [真夏の夜のユメ]도 그 영향을 받은 거 같아.

-영향을 주고받는 건 좋지만, 너무 영향을 받는 것도 좀 그렇지 않을까요?

스가: 저는 많이 영향을 받고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음, Mr.Children의 영향이 나한테 큰 걸]하고 느끼는 반면 [분하다]라고 생각도 조금 있어요. 거부하는 자신과 무척 동경하고 있는 자신이 양립하는 기분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그게 좋은 밸런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쿠라이: 조금 전에 말했지만 저는 무지하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나왔다(웃음)

사쿠라이: 제게 없는 것이 스가씨는 가지고 있다는 점이 좀처럼 인정 할 수 없는거에요. 스가씨가 가지고 있다면 "나도 가지고 싶다!"같은 생각을 합니다. 물론 동경하기도 하지만요. 동경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없는 그 부분이 분하긴 합니다만. '분하다'는 단계로 가기 전에 "너무 좋아"라는 과정이 있어서 그것이 제 안에서 제 음악과 제 노래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스가: 아까 "동경한다"고 말했지만 "내가 동경할 정도니까 굉장한 곡을, 굉장한 가사를 쓰지않으면 안돼.."같은거 말이지(웃음), 잘 이해 못하겠지만(웃음). 그런 여러가지 감정들을 포함한 동경하는 것도 있어요. 그리고 역시 제가 데뷔도 한참 늦고, 처음 (미스치루를) 본것이 브라운관을 통해서였다는 점도 많이 영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의식은 지금에 와서도 없어지지 않네요. 하지만 [I♥U]앨범의 첫번째 곡 [Worlds end]에서 비행기의 이야기, 그부분의 씬 이라든지, [to U]의 연못에 하늘이 비치는 풍경은 내 생각 속으로 부드럽게 흘러들어 왔다고 해야할까, 그런 가사는 어떻게 쓰는거야?
사쿠라이: 최근에는 이제 멜로디를 몇번이고 계속 반복하는 사이에 언어가 이끌려 나오는 것 같아. 완성된 멜로디를 방해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그다지 사념을 갖지 않고 그것을 반복하다보면 어떤 새로운 문이 열리는 것 같이.
스가: 헤에....그치만 그건 그런 걸 지도 몰라. 나도 멜로디 없이 가사를 써달라는 얘길 듣는게 제일 괴로워. 사실은 그런 일을 할 기회가 있었거든. [먼저 가사를 써줘. 나중에 멜로디를 거기에 붙일거니까]라는 요청이었는데 너무 괴로웠어. 처음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니까.
사쿠라이: 있잖아, 멜로디와 함께 발성하는 방법, 목소리를 어느정도의 가성을 내서 발음할건지 같은 것은 그 시점에서 이미 함께 존재하는 거죠?
스가: 그렇네. 응
사쿠라이: 이노우에 요스이 씨는 아니지만 , 거기서 확 목청껏 소리를 지르고 싶은데 그 부분의 가사가 (입을 오므리게 하는) "이(い)" 면 안되는 그런게 있잖아.
스가: 그러니까 결국 가사라는 건 [쓰자]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네. [쓰자]라고 생각하면 "쓰고 싶은 것"에서 멀어져버려. 분명히.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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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8:31

악!!

LuckyRaccoon27..표지가 무려 사쿠라이XKAN 이다..
이런 매력적인 떡밥이..orz..
그래도..그래도..이번엔 진짜 진짜 안살꺼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젠 잡지따위 안살꺼다.ㅠㅠㅠㅠㅠㅠㅠ
얌전하게 음반만 살꺼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근데 예전엔 타워레코드,오토샵에서만 팔았는데 이젠 HMV에서도 판다..헉...배송료싸지..HMV..
어쩔...고민된다..........그래도...참아야 하느니라..참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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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8:25

[Golden Circle vol.7] Love is Blindness / それぞれの


Golden Circle vol.7 (2005.2.28) at SIBUYA AX
곡명 - Love is Blindness (원곡:  Mr.Children)
노래-  테라오카 요히토,사쿠라이 카즈토시(Mr.Children),  오쿠다 타미오



Golden Circle vol.7 (2005.2.28) at SIBUYA AX
곡명 - [それぞれの]
노래 - 시무라 마사히코(フジファブリック), 테라오카 요히토, 사쿠라이 카즈토시(Mr.Childeren), 오쿠다 타미오, 와다 쇼(TRICERA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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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01:13

Happ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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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요.내 사랑♡(>_<)


언제나 건강하게, 멋진 음악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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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18:47

우우..소문은 들었지만.

ロックバンド、ミスター・チルドレンの最新シングル「旅立ちの唄」(10月31日発売)が12日付のオリコンシングルチャートで1位を獲得したことが5日、分かった。これで94年6月に発売した「innocent world」以降、シングルは27作連続1位となり、連続1位獲得数はB’zの40作に続いて歴代単独2位となった。

 またボーカル・桜井和寿(37)は、美佳夫人(36)の第3子妊娠も明らかに。6日発売の週刊誌「週刊女性」が報じているもので、ミスチルにとっては新記録&おめでたの2重の喜びとなった。

아놔..기사를 보는데 이부분이 콕..여사님과는 여전히 러브러브하시군요. -_-*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갱신이 뭐 이따위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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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5:36

Mr.Children - 旅立ちの唄 +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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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立ちの唄

1.Mr.Children - 旅立ちの唄

 사쿠라이 오빠의 가사야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좋지만, 이번 노래 멜로디 자체가 한번에 팍 꼳히는 스타일은 아니다.

싱글 손에 들어올때까지 참고 안들을려다가 아마존에서 평이 극과 극이길래
'그렇게 별로냐?-_-;'싶어 걱정돼서 라이브 음원으로 들었다.

조악한 음질임에도 불구하고..아..오빠 노래 너무 잘하시는거 아닌가요.ㅠ_ㅠ
정말 이사람 가수 안됐으면 어쩔뻔했어...보컬이 곡을 제대로 살려주는구나.

'사쿠라이 카즈토시'란 뮤지션이 가진 재능.
천재적인 작사,작곡 능력..외에도 개인적으로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건
보컬리스트로서의 재능이다.

테크닉적인 부분은 나는 일반인이라 잘 모르겠지만,
이 사람의 목소리는 어째 이다지도 가슴 속을 쿡쿡 찌르고 들어오는지.


싱글이랑, 라이브 디비디 모두 손에 들어올날만 기다리는 중^^*

2.일상
 
오늘 일요일 완전히 풀어져 노는중 요 며칠 너무 힘들어서 -ㅁ-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푹 쉬는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거 같다.
커피때문에 새벽 다섯시까지 설치다가 잠도 못자고 이 상태에서 책잡고 있어봤자 들어올거 같지도 않고
하아..=_=

3. 긴타마
긴타마 19권도 아직 못보고..한국에 정발로 18권은 나온거 같던데.
10월에는 20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느 새 20권이다. 시작할 때는 퇴출 1,2위를 다투던; 긴타마가 20권..흙흙..팬으로서 캐감격의 눈물이 줄줄..이제는 누가 뭐래도 점프의 간판.
언제 완결이 날지는 모르겠으나 꾸준한 재미를 유지해주세요. 소라치 선생.
다시한번 당부하지만 아무리 신센구미 빠라고 해도 주인공 소외시키지 말아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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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4 06:43

ap bank fes '07 14일 공연 중지. +15일도 중지..

............

이럴 수가 있니..ㅠㅠ
할 말이 없다..첫날 라인업 정말 좋아서 기대했는데..
설마 하는 중지까지야..하는 심정으로 확인해봤는데 후우..

지금 상태로는 15일 공연도 장담할 수 없다는데...
아..더이상...


「今はまだ現実をうけとめられずにぽーっとしている」
오빠......ㅠㅠㅠㅠ

+

15일도 중지..ㅠㅠ
태풍도 미스치루 다섯수도 비켜갈 수 없는건가.
필로우즈와 한무대 서는 거 보고싶었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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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9:05

Mr.Children 미발표곡 「旅立ちの唄」가 영화 「恋空」의 주제가로 결정!

僕らは僕らなりの思い入れで唄をつくっていた。
つまり「旅立ちの唄」は、映画「恋空」の主題歌になる事が決まる少し前にすでにレコーディングしていたということ…。

なのに原作を読んだとき、まるでこの原作を読んで作ったような、唄と映画のあまりの共通点の多さに驚いた。
偶然であり、必然であり、運命の出会いのような気持ちになった。

でもそうか。
この物語はきっと、どんな人の人生とも感情をシンクロしていける、そんな力を持っているのだと思う。
優しさとか、悲しさとか、寂しさとか、愛しさとか、怒りとか…。人間が抱える気持ちのいろいろを。
「恋空」を見終わったとき、きっとそれ以前より、強く 優しく 生きてゆく力が備わっているような気がした。
観た人の背中を優しく押してくれるような、そんな映画です。

Mr.Children 桜井和寿

출처:MR.CHILDREN OFFICIAL WEBSITE
       『恋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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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전에 잠깐 인터넷 켰더니 놀라운 소식이!
이게 봄에 만들었다는 그 신곡이야? 오와리나키 타비같은 노래일까?아..빨리 듣고 싶다.
첫 라이브는 역시 ap bank fes가 되려나..(아. 근데 ap할때 쯤에 태풍 한마리 갈 예정이라는데 걱정된다. 폭염도 문제지만 태풍은 사고의 위험이..태풍아 부디 중간에 사라져줘..ㅠㅠㅠ)

오라버니들 15주년인 올해 정말 활발히 움직여주시는군.
나도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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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00:08

오빠 생각

야밤에 불타오르는 오빠를 향한 그리움.

1. 다시 보자 Golden Circle vol.10

 夏色 (원곡:ゆず)



ミュージック(Golden Circle feat_ 寺岡呼人, 桜井和寿, 松任谷由実,  ゆず)





2. 다시보자 Mr.Children Dome Tour 2005 I ♥ U

World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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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21:08

could be anything-


〜(前略)〜
─僕も微力ながら生活の中で小さい工夫をして環境に負荷をかけないように心がけてはいるんだけど、、、でもそれと同時にさぁ、どんな悪い環境になっても、どんなに悪い条件が重なっても、楽しみや喜びを感じとれるしなやかな心を持ち続けたいと思うの。
これもかなり重要な事なんだ、きっと。
〜(中略)〜
ハードとソフト。
直訳でいくと、固い意志と柔らかい心。かな。(ヒネリなし)

Writer by 桜井和寿

桜井和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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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0:00

나의 Mr.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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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에도 20년 후에도 언제까지나 영원히 "Mr.Children"으로서 있어주세요.

고마워요. 나의 영웅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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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22:08

다섯수..

5주년- 돌연 활동 중단 선언.
10주년- 사쿠라이군 소뇌경색으로 다운. 전국투어 전면취소.
15주년 - 젠 왼손 두번째 손가락 부상 , 5/12~13 삿포로 공연 중지


올해는 무사히 넘어가길 바랬건만. 뭐야. 미워.ㅠㅠ

이번 일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삿포로 공연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던 팬들이다..
안가는 나로선 그 보다 젠이 제일 걱정되는 이기적인 마음.

아..젠 바보야. 조심 해야지. 이 무슨 주위에 민폐야. 바보야바보야!!ㅠㅠㅠㅠㅠㅠㅠ

이런거 본인이 제일 잘 알테니까, 너무나 괴롭겠지..ㅠ

얼른 나아. 회복할때까지 술, 담배 모두 금지하고 ..얼른 나아 바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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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21:19

오빠..;ㅁ;